아니 네이버가 아니라 스포츠 AI 하이라이트 라는것이 실상 모두 그럼
너무 환상 가지지는 않았으면...
영상이란게 1초에 60장 이미지고 그걸 일일히 모두 분석해서 제일 베스트 장면들을 모아서 10분 하이라이트로 만들 기술력 있는곳
현실에는 아예 없다고 생각함.
1초에 60장 이미지를 4시간 야구 한경기 분량 모두 분석하고
그것으로 야구 규칙에 따라 그 경기 전체에서 중요 장면만 40개(10분분량) 자동으로 구분해 낸다면 이미 AGI임
그럼 어떻게 분석하느냐?
2가지 정보만 검토함
1. 거의 20년전 수준 OCR 분석 수준 활용
야구 중계에 점수판 그래픽 있자늠
그거 숫자랑 그래픽 읽어서 씀
예를들어 중요한 2아웃 2스트라이크 장면 씀
중계에 홈런 그래픽 뜨면 homerun 텍스트 인식해서 그 장면 쓰는 식임
2. 음향 데이터 활용
캐스터 해설 데시벨
딱~ 타구음
관중 우와아아아
사실은 ai라고 이름 붙이기 민망한 스크립팅임. 일종의 꼼수라고 봐도 되고.
그러나 AGI급이 나오기 전 까지는 유일한 방법임
맨 처음 이야기한, 야구 경기의 전 프레임의 이미지를 모두 분석해 (4시간 분량의 864,000장 이미지)
그것으로 구성이 가능해야 진정한 의미의 ai하이라이트 역할이 될거임.
모든 프레임 다 분석 가능하다는것은 곧 모든 프레임 다 생성도 가능하단 이야기가 될꺼라
개인 맞춤형 포르노나 장편상업영화가 나오는 시점과 비슷할거 같다.
보수적으로 5년 정도?
비디오 캡셔닝은 비디오 생성보다 훨씬 쉬운데
야구 영상 요약 정도는 그냥 이미 있는 기술임
ㅇㅇ...시중에 나온 여러가지 AI 기술!! 이런 건 ML 때 있던 거 기존에 쓰다가 '어? 이제 AI를 사람들이 좋아하네?' 라고 판단하고 이름 갈아서 쓰는 느낌. 그렇게 따지면 유튜브 추천 알고리즘도 AI가 추천하는 영상 추천. 이렇게 이름 붙여도 되겠지 싶음. 어쨌든, 지금 AI가 핫한 건, 딥러닝 혹은 트랜스포머로 촉발된 GPT 때문이라고 봄. 그 외 분야나 모델은 여전히 아쉬운 부분이 많은데, 여론이 좋으니까 좀 일찍 나온 거 같음. 한동안 성능 때문에 두들겨 맞을 듯.
gpt-4v 이용해서 이미 ai 스포츠 해설도 가능하던데
https://youtu.be/GghDoMb1ACM?si=cziiQlyZT9axT2O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