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동대체 될수록 전체 소득과 물가는 같이 떨어짐

그럼 자산 가치 특히 부동산 가치도 떨어짐.

반대로 물가 자산 가치가 떨어진 만큼

화폐가치는 상승함.

지금 10억짜리 집들이 5억으로 반토막이 나면

10억으로 한채 사던걸 두채 사니까.

특갤에 노동대체 생산성 증가로 국가경제

망할꺼라는 사람들 있던데 자산가치가

떨어지는거지 화폐가치는 오히려 올라가서

한국같은 대외자산 외환보유액 많고 내수보다

수출에 비중이 큰 국가는 인건비감축과 생산성

증가로 오히려 경제 상황이 나아지게됨.

인구까지 감소해서 상황은 더 좋지.

물가가 떨어진다고 기존 화폐가치가 떨어지고

사라지는게 아님.그걸 이해 못하면

노동대체 물가하락 등으로

"국가경제 망한다" 같은 결론을 내게 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