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이 질문에 대한 답을 할려면 인간과 짐승의 차이를 알아야함.
일단 사람이건 동물이건 반자연성 자연성 두개를 다 가지고 있음
근데 인간은 반자연성을 현실화 할수 있는 재능이 있음
이게 뭔 말이나면 소나기가 내리면 짐승들을 비 맞기 싫은데
그냥 비 맞음. 여기서 비 맞기 싫어하는 감정을 비자연성이라고 하겠음.
비자연성은 의지 라고 표현하는게 가장 정확함.
어쨋든 인간은 비 맞기 싫은 감정을 우산이라는 결과물로 탄생시킴
반자연성을 현실화 시킨거임. 비맞기 싫음>우산
결국 반자연성을 현실화 시키느냐 그러지 못하느냐 이게 인간과 짐승을 가르는 경계가 되겠음
근데 인간은 생명체들중에 유일하게 반자연적인 동물인데 왜 그렇게
된것일까? 나는 그게 자연의 소망이라고 봄. 자연이란게 누구는 아름
답다고 하겠지만 자연은 약육강식의 각축장인데 자연은 스스로 이런
걸 그만두고 더 아름다운 차원의 반자연적인 세상을 만들고 싶었던거임.
그런 세상을 만들 동물로 호모 사피엔스를 고른거고. 결국 호모 사피엔스는 반자연의 왕인 초인공지능을 만들어내고 이 약육강식의 자연을 반자연성이 지배하는 천국으로 바꿔내고야마는것임
봐줘서 감사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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