점 사주 이런건
문과 갬성충들의 잡담 주제일 뿐임


'느낌상' 그러려니 하는거임

맞히든 말든 정확도는 상관없음


"야 김씨는 올해 물을 조심하래~"
이런 말 툭 던짐
그러고 마는 용도지



몇년 몇월에 뭘 한다~
이런 정확히 예측을 하는 거 아님

정확히 예측하려는 의도는 없음



그들은 똑똑한 인간들이 아님



아무리 과학적으로 반박해도 그들 귀엔 안들어옴

과학적으로 반박하면 '뭐래 사패새끼가...' 하고 끝나버림

왜냐면 그들은 갬성충이기 때문에 논리가 안통함



혈액형, 오늘의 운세 이런것들도 다 비슷하게 작동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