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지능을 시빌라 시스템이라고 하는데
인간이 태어나면 적성을 다 파악해서 대학, 직장까지 다 추천해줌
인간이 선택은 가능한데 굳이 안맞는다는거 하는 사람은 거의 없음
모든 생활을 ai가 서포트하고 인간은 거의 스스로 판단을 안함. 그래서 옆에서 사람이 사고로 죽어도 아무것도 안함. 어차피 ai가 알아서 하니까
자동차나 옷 이런건 무슨 빛을 왜곡해서 디자인을 맘대로 바꾸는거 가능
경찰들은 범죄지수 높은 사람들 미리 잡거나 죽이는데 초지능이 무기 사용 허가를 내려야 사용 가능. 초지능이 허가 안내리면 총이 활성화가 안됨
근데 주인공은 범죄도 안일으켰는데 미리 죽이는게 맞나 고민하는데 결국 초지능이 다 맞음
초지능은 무슨 예측오류율인가 그런걸 줄이려고 하는데 이게 논리만으로 안되는거라 계속 방법을 찾음
그러다 주인공 같은 특이한놈이 나타나면 적대해도 일부러 계속 살려둠. 비합리적인것도 필요한가 뭐 그런걸로 계속 테스트함
나중에 자기 있는데까지 유도해서 주인공도 초지능에 합류하라고 하는데 주인공이 거부해서 그럼 그냥 어느정도 협력하기로 했나
나도 잘 기억이 안나서 어떤 부분은 다른 내용일거임
3기는 봤냐 3기부터 주인공 바뀌길래 안봤는데
AI가 생활전반을 컨트롤하기는 하는데, 범죄계수 부분은 초지능이 아니라 우덜식 집단지성이 계측해주는거라서 인공지능애니라고만 보기는 힘든듯
그래서 그거 오차 줄일려고 별짓다하자너. 사건사고 일어나는거 예측하는게 말그대로 신의 영역이라 별의별 시도 다하는거 아니냐
근데 좋게 말해서 인재 영입이지, 일반 시민이 진실을 알고나면 노나타워에 불지르고 싶을듯.
근데 지금 뇌쪽연구 보면 태어날때부터 범죄자 판가름하자 라는 이야기가 나오고 있음.. 왜냐면 인간은 '안전'이라는 시스템을 갈구함
어느책에서 봤는지는 기억이 안남
이해가 안되는게 초지능시대인데 직업 학교? 특이점에대해서 1도모르는 작가가 지가 봤던 영화 소설내용을 아무렇게나 섞어서 만든 작품같음
ㄴㄴ 그냥 사회는 유지시킴. 인간의 행위에 큰 가치가 없음
AI는 굳이 인간에게 모든걸 주지 않음. 인간 개개인을 판단해서 필요한것만 주면서 관리하지
작가가 디스토피아 특이점 이런거 책이나 영화 공부 존나 했나보네 듣다보니 월e느낌도 들고 멋진신세계 느낌도 드네
난 개인적으로 몰입 안돼서 보다 관둠
좋네
나도 그거 봤고 명작이라 생각하지만 결국 있을수없는 판타지애니지. 여러가지로
여기 갤오기전엔 나름 재밌게 봤었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