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지능을 시빌라 시스템이라고 하는데

인간이 태어나면 적성을 다 파악해서 대학, 직장까지 다 추천해줌

인간이 선택은 가능한데 굳이 안맞는다는거 하는 사람은 거의 없음

모든 생활을 ai가 서포트하고 인간은 거의 스스로 판단을 안함. 그래서 옆에서 사람이 사고로 죽어도 아무것도 안함. 어차피 ai가 알아서 하니까

자동차나 옷 이런건 무슨 빛을 왜곡해서 디자인을 맘대로 바꾸는거 가능

경찰들은 범죄지수 높은 사람들 미리 잡거나 죽이는데 초지능이 무기 사용 허가를 내려야 사용 가능. 초지능이 허가 안내리면 총이 활성화가 안됨

근데 주인공은 범죄도 안일으켰는데 미리 죽이는게 맞나 고민하는데 결국 초지능이 다 맞음

초지능은 무슨 예측오류율인가 그런걸 줄이려고 하는데 이게 논리만으로 안되는거라 계속 방법을 찾음

그러다 주인공 같은 특이한놈이 나타나면 적대해도 일부러 계속 살려둠. 비합리적인것도 필요한가 뭐 그런걸로 계속 테스트함

나중에 자기 있는데까지 유도해서 주인공도 초지능에 합류하라고 하는데 주인공이 거부해서 그럼 그냥 어느정도 협력하기로 했나

나도 잘 기억이 안나서 어떤 부분은 다른 내용일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