각종 뇌암=걸리면 걍 죽어야 함
각종 마비=자연치유 빼곤 신경 건드는법 몰라서 걍 기도메타임
호르몬=약쟁이들 스테로이드 빨고 각종 부작용생기는거 아직도 왜 생기는지 모름 모르니깐 빨지 말라고 하는거
사실 역노화도 회의적인게
암 매커니즘의 핵심 중 하나가 텔로미어 고장나는건데
문제는 이게 역노화 연구의 핵심키워드ㅋㅋ
내가 볼땐 역노화 보단 뇌,척추 제외한 인공장기가 더 빨리 발전할것 같음 그건 상대적으로 흉내내기 쉽거든
(이미 임상완료되고 상용화된 인공장기들도 많고)
뼈,근육,관절은 로봇공학 때문에 이미 연구된게 상당히 쌓였기때문에 의수의족들도 빠르게 발전할거임
다만 신경<-이게 아직도 미지의 영역이라서
창작물에 나오는 사용자 의지대로 움직이는 기계팔다리는 나올려면 수십년 걸리긴함
근데 뇌쪽은 진짜 모름
의사들이 왜 호르몬 장난질 하는 약 절대 못쓰게 하겠어
왜냐면 모르느깐 어떤 부작용이 어떻게 나타날지
아무도 모르니깐
그 많은 약쟁이들이 쓰는 스테로이드도 몰라 어케되는지
ASI 나와도 힘듦?
신체가 그만큼 복잡해서 파악하기 힘든거지 변수도 많고 하지만? 초지능이 전부 파악하고 활용해줄거임
역노화 (세포리프로그래밍)에서 생기는 암문제랑 텔로미어는 아무 연관이 없는데 먼 소리야 세포리프로그래밍에서 생기는 암문제는 세포리프로그래밍을 조절하는 과정에서 체세포가 줄기세포가 되어 버리는 경우가 존재하는데 이 줄기세포가 신체 입장에서는 암세포랑 같아서 생기는 문제임
그리고 신경으로 움직이는 기계 팔다리는 개발된게 1990년대다 (초기버전)
이미 80%까지는 사용할 수 있음 문제는 지금은 연구수준으로 밖에 불가능한 가격이겠지
https://www.chosun.com/economy/science/2023/11/16/SBX3RJAIEFFOVMD64SRD7KQXX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