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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00년에 살던 사람들이 상상한 2000년위키 커먼스/장 마크 코테 제공 100여 년 전 사람들은 미래를 어떻게 상상했을까. 최근 인터넷에는 1900년에 살던 사람들이 상상한 그림이 화제가 되고 있다. 프랑스의 상업예술가였던 장 마크 코테(Jean-Marc Côté)를 비롯한 ...m.dongascience.com스팀펑크 장르처럼 대체역사물로 전략하려나?
분명 배경은 20세기~21세기초인데 당시에 없었고 당시에 상상했던
온갖 기술들이 난무하는것처럼 그려지는것처럼...
스팀펑크 장르도 19세기때 100년후 미래를 상상했지만 역시 당시 시대상 한계로
컴퓨터.ai로봇.우주선.스마트폰 등 온갖 오버테크놀러지들이 난무하지만
배경과 분위기는 여전히 19세기에 머물러있던 것처럼...
그래서인지 컴퓨터나 스마트폰도 증기기관을 이용한다는 스팀펑크풍 디자인으로 나온다던가...
그래서인지 최근엔 카세트 퓨쳐리즘 이라는 장르도 나옴.
이게 뭐나면 70~80년대 카세트테이프.CRT모니터 등 아날로그적 기술들이 고도로 발전된 세계관을 뜻함.
그래서 우주여행.우주개척이 일상화된 시대인데도 여전히 카세트테이프나 CRT모니터 등을 쓰고있다는 설정이 난무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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