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은 사실 서로 진실된 소통이 안되는데에서 심리적인 문제가 크게 발생하는 것 아닐까. 대부분 문제의 본질에 집중하지 않고 서로 물어뜯기 바쁘지. 민주주의의 발전없이 과거에 비해 엄청나게 발전한 기술들을 집단지성 발전에는 전혀 활용못하는 것 같음.
단순히 국가에 필요한 의사결정을 집단지성으로 결정하자는게 아니라, 한국 사람들이 서로 제대로 토론하고 의견을 체계적으로 정리하고 검증할 수 있는 시스템이 부족하다는거.
특이점이 빨리 오면 좋겠지만 그런 기술 발전 이외에 사람들이 서로 할 수 있는거에도 집중할 수 있으면 좋겠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