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업으로 전체 소득이 감소하고 물가가 하락한다고

화폐가치까지 하락하는게 아님.

현재 1억 가지고 있으면 물가 반토막 나면

실질적인 가치는 2억이 됨.

대부분의 사람들은 기술적실업 과도기 충분히

버틸만큼 돈이 있고 저소득자들은

어차피 물가가 저렴해지기 때문에

사회적비용 또한 저렴해져서 정부에서

충분히 감당이 가능함.

인건비감축 하는 만큼 수출경쟁력은 반대로 올라가니까
그리고 한국은 이미 전체국민의 5%가 기초수급자고

약 12% 정도가 연금수급자임.인구는 계속 감소중이고.

현재 한국 연기금 외환보유액 대외순자산 규모를

생각하면 기술적 실업문제 충분히 견딜수 있음.

한국은 정부가 시장경제 개입을 꽤 하는편이라

시장개편도 쉬운편이라 실업하는 만큼  바로 물가하락

시켜버리면 타격 줄일수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