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동대체로 그 인건비가 줄어들면

선진국 물가도 후진국 수준으로 떨어질수밖에 없음.

노동대체로 인해 사람들 소득이 떨어지면

소비가 줄고 그래서 물건을 팔지 못하는

공장도 문을 닫아서 경제시스템이 무너질꺼란

사람들도 있던데 공장이 일부 문닫는건 맞지만

사정이 전혀 다름.

사람들이 100을 소비하고 그래서 4군데 공장에서

각각 25씩 생산을 했다면 노동대체 생산성 증가로

가격은 떨어지고 생산량을 늘어서

공장 하나가 50개를 생산하게되고 그럼 경쟁에서

밀린 공장 2곳이 문을 닫는식이지.전체 공장이

문을 닫는게 아님.

앞서도 말했지만 물가가 하락한다고 이미 풀린

화폐가치가 사라지는게 아니라 오히려 가치가

올라가기 때문에 소비력 자체가 크게 떨어지진

않을거임.

전체소득과 물가가 반토막이 나면 기존 화폐가치는

두배가 되어 버리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