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동대체로 그 인건비가 줄어들면
선진국 물가도 후진국 수준으로 떨어질수밖에 없음.
노동대체로 인해 사람들 소득이 떨어지면
소비가 줄고 그래서 물건을 팔지 못하는
공장도 문을 닫아서 경제시스템이 무너질꺼란
사람들도 있던데 공장이 일부 문닫는건 맞지만
사정이 전혀 다름.
사람들이 100을 소비하고 그래서 4군데 공장에서
각각 25씩 생산을 했다면 노동대체 생산성 증가로
가격은 떨어지고 생산량을 늘어서
공장 하나가 50개를 생산하게되고 그럼 경쟁에서
밀린 공장 2곳이 문을 닫는식이지.전체 공장이
문을 닫는게 아님.
앞서도 말했지만 물가가 하락한다고 이미 풀린
화폐가치가 사라지는게 아니라 오히려 가치가
올라가기 때문에 소비력 자체가 크게 떨어지진
않을거임.
전체소득과 물가가 반토막이 나면 기존 화폐가치는
두배가 되어 버리니까.
선진국 물가도 후진국 수준으로 떨어질수밖에 없음.
노동대체로 인해 사람들 소득이 떨어지면
소비가 줄고 그래서 물건을 팔지 못하는
공장도 문을 닫아서 경제시스템이 무너질꺼란
사람들도 있던데 공장이 일부 문닫는건 맞지만
사정이 전혀 다름.
사람들이 100을 소비하고 그래서 4군데 공장에서
각각 25씩 생산을 했다면 노동대체 생산성 증가로
가격은 떨어지고 생산량을 늘어서
공장 하나가 50개를 생산하게되고 그럼 경쟁에서
밀린 공장 2곳이 문을 닫는식이지.전체 공장이
문을 닫는게 아님.
앞서도 말했지만 물가가 하락한다고 이미 풀린
화폐가치가 사라지는게 아니라 오히려 가치가
올라가기 때문에 소비력 자체가 크게 떨어지진
않을거임.
전체소득과 물가가 반토막이 나면 기존 화폐가치는
두배가 되어 버리니까.
이미 풀린 화폐가 다 쓰이면 생산-소비사이클이 멈추는건 여전히 맞음. 결국에 현재의 자본주의는 어떤식으로든 바뀌게 되있다는거임. 엘리트들이 이미 UBI든 GREAT RESET이든 얘기하잖아... (
https://gall.dcinside.com/mini/linear/7567
) 이거 참고
이미 풀린 화폐는 사라지지 않고 돌고 돌며 순환된다
순환되지 않음. AI로 재화를 만드는 회사는 AI에게 임금을 지급하지않음. (물론 회사차원에서 투자할수는 있겠지만 그거도 한계가있음). 그런데 인간은 다 짤려서 노동을 못함. 계좌에 가진돈만 가지고 살아야 하고, 그것도 결국엔 다 쓰게 되겠지(물가가 떨어졌어도), 그러면 회사가 재화를 만들어도 살수있는 사람이 없게된다. 돈은 다 회사만이 갖고 있기떄문에.. 그래서 정부가 강제로 그돈을 분배시키는 UBI같은 얘기가 나오는거고 저 글 참고해
그럼 ubi 하면 어떻게든 돌긴 도나?
이미 풀린 돈은 사람들이 소비해서 기업에 가고 기업은 다시 세금으로 정부에 정부는 복지로 다시 사람들에게 돌려주며 순환함.
정부에서 AI세든 기업세든 걷어서 줄거고, 기업사장들도 쌍수들고 환영할거임. 왜냐면 경제사이클이 안돌면 자본주의가 무너지고, 자신의 기득권도 잃게 되기때문에.. 일론머스크,샘알트만,마크저커버그 등등 이 돈많은 테크엘리트들이 UBI를 환영하는게 그 때문임.
그래도 특갤인데 기술혁신 키워드로 넣어야지 ㅋㅋ 인플레이션이나 금리보다 더 생활을 바꿀 수 있는 변화가 기슬혁신에 있는거임 DNA , 에너지 전환, 블록체인, 인공지능, 자동화 등의 기술 혁신은 생산성을 높이면서 물가 상승률을 낮추는 역할을 하거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