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장 지금만 봐도 첨단기술로 만든 옷, 시계, 차 등이 더 뛰어난 성능과 정밀성을 보임에도 굳이 수작업으로 만든 명품을 찾는건 아무나 소유할 수 없다는 희소성에서 기인한 것인데 과연 특이점이 와서 모두가 그 혜택을 누리는 와중에도 사람이 수작업으로 만드는 명품만을 고집하는 계층이 존재할까?
그냥 물질적인 물건에 필요성이 없어짐. 명품, 최고급 독일차, 시계 다 필요가 없다...
설령 가진다 하더라도 방치만 할거임. 명품 시계, 옷, 백 산다해도 집안에 방치만 하겠지... 최고급 독일차조차 주차장에 방치나 할듯...
ㅇㅇ 대다수 사람들이 거기에 대해 이뭐병 같은 반응을 내비치지 않는다면야. 근데 지금만 봐도 아니잖음. 인위적으로 희소성을 조절할 수 있는 만큼 없어지기는 힘들다 봄.
이건 관념의 변화가 어떻게 되는지에 따라 다르다 봄. 완몰가에 비중을 두게 되는 사회라면 명품 자랑을 해봐야 거기서 거기겠지.(아무도 관심을 안 가질테니깐)
지금도 핸드메이드라고 돈 더주는 관습이 있긴한데, 압도적인 기술발달로 그것조차 넘어서면 없어질거라 봄. 어차피 UBI로 먹고 살게 될거라 명품 살수없을거 같음
ㅇㅇ 생존함 물론 기존 업체가 살아남는다는건 아니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