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류는 현재 식량생산에서만큼은 이미 특이점에 도달하였다
예를 들어
인류는 매년 7억톤의 밀을 생산해낸다
이 생산량은 전세계 인구 80억명을 굶어죽지 않게 만들 수 있는 양이다
이 수치는 오로지 밀 생산량만으로 따진 것이고
인류가 생산해내는 여러가지 식량을 다 포함하면 매우 영양적으로 건강하게 전세계 인구에게 공급해줄 수 있다
즉 식량생산에서만큼은 특이점이 도달한 것이다
그런데 왜 너는 아직도 편의점 도시락으로 겨우 1끼를 해결했는가?
식비가 모잘라 라면으로 한끼를 겨우 떼웠는가?
왜 아직도 기아에 허덕이는 인류가 존재하고
경제대국 상위권이라는 한국에서조차도 굶어죽는 사람이 있는 것인가??
그건 유통 기술이 발달하지 못해서, 현지에서 생산하는 비용보다 운송비용이 더 크기 때문임. 그리고 특수한 사례를 제외하고는 한국에서 기아로 죽는 사람은 찾기 어려움. 이 글의 논리는 상당한 오류를 내포하고 있기 때문에 읽는 시간이 아까울 정도로 쓰레기 같은 글이고, 너는 나에게 진심으로 사죄해야함.
미안하다 고맙다
운송도 특이점이 와서 능력은 있는데 자본주의라 안해줄 뿐인데 자본주의라 안해주는거라 당연하다면 식량또한 마찬가진데 - dc App
그 이유를 알려줄게 식량의 생산량은 특이점이라 할만 하지만 생산부터 재료의 가공 유통 전부 사람이 하기 때문임 밀이 가루로 갑자기 변해서 사람 식탁위에 올라가는게 아니잖아? 누군가는 밀을 옮기는데 자신의 인생을 바친다고
무슨 유통기술을 운운하기 이전에 모두가 그 근본적인 이유를 알고 있지. 바로, 그 많은 식량을 생산한다고 해서 그만큼을 고르게 분배해줄 선의를 가진 시스템따위가 없기 때문에 철저하게 각자 능력에 따라 차지하기 때문인거지. 유통 기술 핑계를 대려면 자원을 균등하게 분배해주는 시스템이 있느냐는 질문에 먼저 답변해야함. - dc App
그런 완벽한 분배 시스템이 없는 이유가 여전히 유통에 많은 비용이 들기 때문이라고 자동화로 인해 그런 유통 비용도 줄어들면 모두가 평등하진 않더라도 지금보단 더 많은 사람들에게 돌아가는 거지 그렇게 기술이 발전하면서 사람들이 누리는 것들은 계속 증가했음
유통이 자동화되면 인건비가 절약되는 이점이 있겠지만 여전히 가격을 매기고 거래를 하는 시스템에서 도대체 누가 발벗고 나서서 자원을 균등하게 분배해줌? 내 말은 애초에 자본주의 시스템 자체가 자원 분배 역할을 해줄 주체가 없는데 고작 비용 좀 줄어든다고 자원이 어떻게 공평히 배분되냐는거임. 뭐 자동화 시스템 운영할 돈은 땅파서 나오는게 아니잖음? - dc App
그 전제에서 균등은 힘든데 풍요롭게 분배한다는 가능함. 기존에 풍요롭게 분배 되는 쪽은 더 풍요롭게 분배 받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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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게 정배
특이점을 모르는 애인듯
이런멍청한글에 설명을해줘야하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