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족관계 이런건 어떻게됨? 분명 마인드업로딩 됬을 쯤에는 역노화도 되서
부모랑 형제랑 수십년 내지 수백년동안 같이 지낸적도 많아 서로 많은 추억을 쌓고 그랬을텐데..
어느날 가족중 한사람이 자신의 성별이나 인종.외모.육체를 기존의 것과는 완전히 다른걸로
바꾼다고 하면 가족관계가 어떻게 꼬일지도 좀 우려되기도 하고 궁금함...
만약 어느날 엄마가 흑인남성의 육체로 바꾼다면? 그럼 그렇게 흑인남성의 육체로 바꾼 사람을
우리 엄마라고 부를수 있을까??
신체와 정신을 마음대로 뜯어고치는 세상에서 전통적인 가족관이 유지된다는게 더 신기할듯
그 때 되면 그 시대에 맞는 가치관이 따로 생겨나겠지. 요즘처럼 결혼관이 부정적인 시대는 동서고금 역사상 없었듯이.
그냥 받아들이면 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