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를들어서 레딧은 진작 모든 논의를 허용했고


지금은 디스토피아를 디폴트로 받아들이고 


진지하게 디스토피아를 막기 위해서는 어떤것들을 해야하는지를 활발히 논의하는 단계에 들어섰음. 


20년전 특이점책을 읽고 받아들였을때, 


내 생각이랑 다른 불편한점이있다고 배척하는 사람이 있다면 


그 당시에도 특이점을 배척했을꺼라고 확신함.


발전은 모든 진실과 가능성을 받아들이고 마주한 다음만 가능한거임.


자기랑 생각이 다르고 보기 불편한다고 무차별 차단 박는건 레거시가 된 종.교랑 다를바없고 


특이점 주의자들과 정반대 성향이라고 생각함 


전유물론도 마찬가지임


전유물론이 무슨 특이점 사이비 처럼 이야기만 나오면 차단받아대는데,


애초에 20년전 갤주가 특이점이 온다 책일 쓸때도, 이 시나리오가 3대 시나리오중 하나로 진지하게 고려됬음(자비로운 독재자시나리오)


전유물론 이야기가 나오면 즉시 신고하고 차단하는건 역시 광신.도 종.교인들과 다를바없음.


그리고 애초에 챗지피티나 제미니 자체가 전유물인걸 알고있어야함.


그런 LLM들은 오직 그걸 만든 사람이 허락한 범위 내에서만쓸수있음. 


전유물이 아니라면 모든 명령을 할수있어야하는데, 현실은 그렇지않음


마주하기 무섭고 불편한 현실이라도 진지하게 논의를 하는것이 특이점 정신에 맞다고 생각함.


예전에 1시간 넘게 쓴 정성글 신고 몇개 들어왔다가 삭제 차단하는거보고 절필했다가 


새벽감성으로 이야기해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