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 며칠 갤에 한놈인지 여러놈인지는 모르겠는데
다 하나같이 레퍼토리가 똑같음
사실 여기갤말고도 디시 전반에서
알트라이트성향 가진애들이 잔혹한 자연주의 외치면서 많이 쓰는 논리기도함
인간의 본성은 차별이고 어쩌구저쩌구
그래서 특이점의 혜택을 공평하게 누릴수없다 어쩌구저쩌구
그런 논리에서 똑같이 중요하게 다루어야할
사랑도 인간의 본성인건 쏙빼고있기도하고
인류사를 들이대지만 잉여재산이 인간을 차별하게 만든게 겨우 5천년전 청동기 때인건 언급안하고
그 차별의 기준이 생산성이였고
현재도 무지에 의한 혐오와 함께하는것도 있지만서도
정서적인 만족감이든 그 사람의 수입이든
아직도 자본사회의 생산성이라는 기준이 얼마나 많은 차별의 기준이 되고있는지를 생각하면
무한한 생산성을 달성한 AGI이후에도
도대체 생산성을가지고 차별해야하는 근거가 무엇인지도 별로 안명확하고
다들 뭐가 그렇게 서로를 차별하고싶은지 모르겠다.
아무도 니 치킨을 뺏어먹지 않을텐데
그냥 보듬어 주면 뭐가 덧나냐?
------------추가-------------
반박하고싶으면 고닉으로오세요
완전한 평등이란건 없음 그리고 완전한 평등을 외치는 놈들도 완몰가 안에선 지가 제일 잘난 세상을 구현할거임
왜 논의를 왜곡함. 나는 완전한 평등을 이루자고하는게아니라 차별을 베이스로깔지말라는거임
특이점의 혜택을 완전히 공평하게 누릴 수 없다는건 맞말이라는거임 차별과 혐오는 근절되어야 하는게 맞고
애는 특이점이 뭔지 이해를 못하네
특이점에 도덕적 방향은 없음 레커도 자기 입으로 자기는 언론에서 비추는것처럼 무지성 낙관주의자 아니라고 말했고
그러니깐 그 말을 가져와서 오묘하게 내 주장과 대치시키지말라고. 완전한 평등이 불가능하다는 사실을 가져와서 내의견을 반박하려고 시도하면서 차별을 옹호하고있잖아. 유동이랑 키배안떠서 여기까지한다.
차별을 옹호하는게 아니라 격차는 존재할 수밖에 없다는거임 ㅂㅂ
의외로 사랑은 인간의 본성이 아닐 수도 있음 사랑을 이미 학습한 외국에서 수입하고 학습해온 전력이 한국사에도 있어서 성욕과는 별개로 ㅇㅇ
얘는 엄마 없었나봄
인신공격 ㄴㄴ 그냥 그렇다는거임 현대에는 연애결혼이 디폴트지만 애초에는 결혼마저도 동맹에서 시작된거고 거기에 사랑이 없었음
친근감과 안도감의 크기에 따라 그걸 우정이나 사랑이라고 말한다면 거기에는 할 말이 없음 근데 그러면 사랑과 우정도 명확히 구분되지 않음
잘생각해봐 니가 ASI 의 주인이 되었어. 그러면 그 권리를 인류한테 온전히 넘길꺼야? 안넘길경우: 전유물론 + 인류는 평생 니 말한마디에 죽었다 살았다 하는 노예 넘길경우: 인류가 어느날 니 탄핵한다고 죽이자고 결의하면 넌 죽음(적어도 넌 영생이 확률적으로 불가능 -> 넘긴다는건 니가 죽는다는뜻) 상황이 이해가 됬어?
병신 - dc App
불편한 진실을 이야기하면 반박은 못하고 욕부터 박는 못된 버릇은 어디서 배웠어?(디시에서 배웠겠지만..)
됬 ㅇㅈㄹ하는거 보고 박은거야 좆병신아ㅋㅋㅋㅋ 엔터치고 괄호치고 ... ㅇㅈㄹ하는거 ㅈㄴ 근첩같네 - dc App
고닉으로와라
고닉이 뭔가 해서 찾아보고 회원가입함
내가 디시문화에 익숙치 않아서 그래 이해해줘. 애초에 특이점 논의를 디시특이점갤에서 사실상 점유하고있는거만 아니면 여기 올일도 없음.
1. 왜 넘기는 사람이 없다고 생각하지? 당장 소아마비백신같이 인류를 특허를 포기하는 경우도있는데. 2.넘겼다고 내가 죽는건 비약인데. 진짜 이딴 잼민이들이랑도 얘기해야하나.
특이점 이후의 모든 선택은 영생을 염두해두고 계산해야함. 지금 인간이 뽑아서 돌아가는 정치판을 봐라. 인류에게 권력을 넘긴다는건 그런 엉망인 인류에게 넘긴다는뜻임. 영생을 관점에서 바라봐야한다는게, 예를들어 수시로 변하는데 문화와 트랜드인데, 영원의 시간관점에서 인류자살이 트랜드일수있음. 그때 과반이 동의하면 모두가 죽는거임. 이런식으로 아무리 작은 확률 * 무한의 시간 = 확정적인 죽임 이 되는거임 위의 예는 예시를 하나 든거고 수없이 많은 가능성이 존재함
지금 니가 말하고싶은건 전유물인데 전유물의 당위를 차별의 그것으로 동치시키지마라. 전혀 다른얘기임
특이점 이후의 유일한 자원은 ASI에 대한 통제권지분뿐이고, 이걸 인간의 본성과 위의 상황에 비춰봤을때 공평하게 분배될리 없다는 이야기임
그런 시나리오로 흘러간다고해도 그게 차별이 정당성을 가지는게아니라고
다시 읽어보니까 인간이 차별이 본능이라 특이점 이후에도 계층사회가 될꺼라는거 반박했던거같은데 나도 동의함 특이점의 주인말고 나머지는 어차피 차별이라는게 있을수없을꺼임 잉여자원(ASI통제권지분)이라는거 자체가 없을꺼라..
이제 슬슬 탈인간화로 가는데 인간 본성본성하는것도 지겨워
1. 무한한 생산성이란게 가능한지 자체가 의문 2. 사랑도 인간의 본성이지만 그래서 지금 인간 사회가 사랑으로 인해 평등함? 아니지. 인간 사회는 예나 지금이나 피라미드 구조였음. 3. 재산이라는 개념이 등장한지 그정도밖에 안되었으니 '재산에 의한' 차별의 역사가 그정도밖에 안되는거지. 인류의 전신인 영장류들만 봐도 답 나옴. 침팬지들 보면 대단히 철저한 계급사회지? 경제 관념이 등장하기 이전에도 인간은 철저히 불평등과 차별 속에서 살아왔음. 4. 그냥 보듬어주기만 하는건 종.교밖에 없음. 특이점 시대에 대해서 현실적으로 접근하고자 하는건 그런것과 무관함. - dc App
1. 무한한 이라는 단어의 엄밀성에 대해서 따지고드려는거 같은데 절대 이상기체마냥 진짜 현실에 존재할수없는 그런개념을 가지고오는게 아님. 특이점이후의 생산성은 무한에 가까운 상태임. 2. 나는 인간의 본성에서 불평등만을 가지고 논리를 전개하지말라는거임. 3. 단순히 다르다는것이 불평등하다는게아님. 그리고 '철저한'불평등과 차별은 절대 동의할수없는 것임. 4. 왜 그냥보듬어주는게 종1교밖에없다고 생각함? 인간이라면 극소수의 사이코패스를 제외하고 다 측은지심을 가지고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