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게 아니라 너무 늦었다는 거임. 군필이면 연등하면서 뭐라도 기반 공부 해놨음? 무작정 지금 시작한다는 건데 진짜 현실적으로 2년은 내다봐야 하는데 견딜 수 있음?
익명(106.101)2021-04-06 17:14
답글
내가 고딩 졸업하고 가장 후회한 게 자신감 없던 거임. 내 주위 대학 잘 간 놈들 보면 하나같이 하면 된다는 생각 가지고 있더라. 이번년도 일단 존나 열심히 해봐야지. 시작도 전에 포기하는 건 존나 싫다
익명(39.7)2021-04-06 1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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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면 된다고 하는 놈들 다 재능충인 거 재수하면서 뼈 저리게 느꼈던 생각임. 주위 친구들 경험담도 그렇고. 자신감도 좋지만 현재 자기 자신을 객관적으로 측정할 줄 알아야 앞으로 나아갈 수 있다고 생각한다. 근데 이렇게 말해봐야 뭐든 정답은 없으니까 너가 마음 굳게 먹었다면 열심히 해보셈. 응원함.
익명(106.101)2021-04-06 17:27
요즘수능은 근데 재능빨이긴함
익명(121.140)2021-04-06 17: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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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소리 솔직히 난 핑계라 생각해
내가 ㅈ병신같이 놀면서 늘 했던 말이 어차피 재능빨이라 난 안돼 였음
해보지도 않고 핑계만 대는 나 자신이 너무 한심해서
이제 도전해보는거니깐 수능 보고 후기 남겨줄게
익명(1.222)2021-04-06 17: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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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기로 마음먹었으면 응원할게. 근데 난 수능 도전했다가 국어는 도저히 재능 없는사람한테는 안되는 과목같아서 포기했었음
익명(121.140)2021-04-06 18: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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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날 수능은 노력 빨 맞는데 요즘 수능은 노력이라고 하기는 진짜 좀 그래.. 많은 사람들이 이렇게 말하는 덴 이유가 있을 듯
익명(121.140)2021-04-06 1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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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능은 재능빨이 아니라 어렸을때부터 열심히 했던 애들이 잘 보는 시험이지 ㅋㅋ 부랴부랴 고3 돼서 해보려고 하니깐 망하지
익명(39.117)2021-04-06 18: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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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어 특히 비문학은 지식 시험이 아니라 시간 투자가 별 의미가 없는데 너 요즘 수능 트렌드 모르지? 한 07 08년도에 수능 얘기하는거 같네
익명(121.140)2021-04-06 1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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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 내 주장만이 아니라 수만휘들어가도 이런소리나옴
익명(121.140)2021-04-06 1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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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날 "근본적인 독해력" ㅇㅈㄹ하는데 결국 어렸을때부터 책 열심히 읽었어야지 ㅋㅋ
익명(39.117)2021-04-06 2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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넌 롤 많이하면 롤 잘하게되냐? 책 많이 읽으면 잘 할 확률이 높아지긴하지만 그게 정비례관계가 아니라 근본적인 해결책은 아니지. 독해력은 재능이라 본다
익명(121.140)2021-04-06 21:28
응~늦었어ㅋㅋ
익명(211.243)2021-04-06 18:35
30이전에만 졸업하면 노상관이여. 윗댓무시하고 하고싶은거해라
ㅁㄴㅇㄹ(211.176)2021-04-06 19:30
포기하라는 댓글에서 엠생냄새 풀풀나네 무시하고 계속 해라 내 주변에도 공부안하던놈이 22살부터 수능공부해서 2년만에 고대간 애있음
할거면 포기하지만 마라 ㅋㅋ 시간만 날릴거같으면 걍 내신으로 전문대 들어가던가
뭔 꿈인데
코딩이나 배워라 ㅋㅋ - dc App
냉정하게 포기해라. 차라리 블라인드로 공기업 노리던가.. 23살에 재수는 진짜 아니다
군필이라 이번 년도 대학가면 남들이랑 비슷한 수준인데?
그게 아니라 너무 늦었다는 거임. 군필이면 연등하면서 뭐라도 기반 공부 해놨음? 무작정 지금 시작한다는 건데 진짜 현실적으로 2년은 내다봐야 하는데 견딜 수 있음?
내가 고딩 졸업하고 가장 후회한 게 자신감 없던 거임. 내 주위 대학 잘 간 놈들 보면 하나같이 하면 된다는 생각 가지고 있더라. 이번년도 일단 존나 열심히 해봐야지. 시작도 전에 포기하는 건 존나 싫다
하면 된다고 하는 놈들 다 재능충인 거 재수하면서 뼈 저리게 느꼈던 생각임. 주위 친구들 경험담도 그렇고. 자신감도 좋지만 현재 자기 자신을 객관적으로 측정할 줄 알아야 앞으로 나아갈 수 있다고 생각한다. 근데 이렇게 말해봐야 뭐든 정답은 없으니까 너가 마음 굳게 먹었다면 열심히 해보셈. 응원함.
요즘수능은 근데 재능빨이긴함
이런 소리 솔직히 난 핑계라 생각해 내가 ㅈ병신같이 놀면서 늘 했던 말이 어차피 재능빨이라 난 안돼 였음 해보지도 않고 핑계만 대는 나 자신이 너무 한심해서 이제 도전해보는거니깐 수능 보고 후기 남겨줄게
하기로 마음먹었으면 응원할게. 근데 난 수능 도전했다가 국어는 도저히 재능 없는사람한테는 안되는 과목같아서 포기했었음
옛날 수능은 노력 빨 맞는데 요즘 수능은 노력이라고 하기는 진짜 좀 그래.. 많은 사람들이 이렇게 말하는 덴 이유가 있을 듯
수능은 재능빨이 아니라 어렸을때부터 열심히 했던 애들이 잘 보는 시험이지 ㅋㅋ 부랴부랴 고3 돼서 해보려고 하니깐 망하지
국어 특히 비문학은 지식 시험이 아니라 시간 투자가 별 의미가 없는데 너 요즘 수능 트렌드 모르지? 한 07 08년도에 수능 얘기하는거 같네
이건 내 주장만이 아니라 수만휘들어가도 이런소리나옴
맨날 "근본적인 독해력" ㅇㅈㄹ하는데 결국 어렸을때부터 책 열심히 읽었어야지 ㅋㅋ
넌 롤 많이하면 롤 잘하게되냐? 책 많이 읽으면 잘 할 확률이 높아지긴하지만 그게 정비례관계가 아니라 근본적인 해결책은 아니지. 독해력은 재능이라 본다
응~늦었어ㅋㅋ
30이전에만 졸업하면 노상관이여. 윗댓무시하고 하고싶은거해라
포기하라는 댓글에서 엠생냄새 풀풀나네 무시하고 계속 해라 내 주변에도 공부안하던놈이 22살부터 수능공부해서 2년만에 고대간 애있음
니 스스로 판단해 그런데 시간적인 측면에서 학은제후 편입이 나을거같다
23이면 아직 도전해볼만하지
해보지도 않고 안된다는 사람들은 뭐하는 놈들이고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