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화지연 노화정지 노화역전이 약 한알로 해결된다는건 아직까지는 판타지에 가깝다.
현실적으로 장수명을 상상한다면 이미 많은 부분에서 장수명은 실현중이지
사람이 장수하면서 위협이 되는 질병이 있는데
당뇨병 심장병 뇌경색 뇌출혈 치매나 파킨슨 골다공증에 의한 골절의 위협 각종 암 등이 그
분야별로 획기적으로 좋아지고 있어.
당뇨 같은 경우 한달에 한번 맞는 인슐린으로 관리가능한 질병으로 들어왔고 20년후에는
당뇨는 더 이상 치명적 질병이 되지는 않을 거라고 하더라.물론 이미 그런 단계에 들어선거 같기도 하고
따라서 당뇨합병증도 많이 사라진다.
심장병 같은 경우 녹아서 사라지는 스탠트 또는 심장 줄기세포 등으로 심기능을 관리 할 수 있을거다
뇌경색이나 뇌출혈 경우 예전에 비해 아주 좋아졌지 뇌경색은 4시간 이내 이송되면 완치될 수 있는데
우리나라 의료이송체계가 4시간은 충분히 커버하지
뇌출혈은 조금 더 위험스럽진 하지만 향후 5년이내 uam으로 환자를 이송하게 된다면 전국 어디서든 위험도가 줄어든다고 본다
치매나 파킨슨도 신약개발이 활발한데 일단 뇌질환의 진행을 지연하는 방식은 이미 신약이 나오고 있고 파킨슨도 위험한 병이지만
수명을 줄이지는 않는다는 주장도 있다.
각종 암도 5년이내 관리가능한 범위로 들어올거다. 면역치료 중입자 치료 중성자치료 표적치료 등등을 다양하게 섞어서 치료하는 칵테일 치료를 한다면
관리 가능할 거다.
골다공증 같은경우는 이미 골형성 치료제가 나오고 있고 50대 부터 예방적으로 처치한다면 심각한 골다공증으로 노후를 보내지 않아도 될 거다
근육손실은 아직 치료제는 나오지 않은 걸로 보이지만 각종 단백질를 균형있게 의사의 처방아래 관리한다면 튼튼한 노후를 보낼 수 있을거다.
이 모든 방식이 국가의 건강보험 아래서 조절 된다면 인간수명은 100세는 쉽게 넘을 거다.
물론 이 모든게 과도기적이지만 반면에 하나하나가 삶의 질을 개선 시키는 거다.
근골격 손상으로 인한 신체 장애는 어떻게 안되는거냐? 전장연 같은 장애인 단체가 아예 있을 이유가 없는 세상이었으면 한다. 최소한... 필요가 없어서 없어져야 할 단체 장애인 단체 & 노인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