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일하면서 수 많은 사람들 상대해 보면서
느끼는건 사람은 정말 자기 밥줄에는 조금의 손해도 안 볼려고 한다는것
그점 때문에 국회에서 통과 안되는 법안들이 한두개가 아님
그래서 노동 대체는 정말 오랜 시간이 걸리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들었음
그런데 agi가 알트만이 말하는것처럼 엄청나고
이 기술로 탈희소성 사회 달성 역노화 에너지 문제 기후위기 인구문제 등등
다 해결이 된다는게 보이면은 생각보다 훨씬 도입이 빨리 될거 같다는 느낌이 듬
왜냐 그게 자기 밥줄 지키는것 보다 훨씬 이득이니까 조금이라도 이득이 더 된다는게
설득이 된다면 저항감이 생각보다 적을지도
느끼는건 사람은 정말 자기 밥줄에는 조금의 손해도 안 볼려고 한다는것
그점 때문에 국회에서 통과 안되는 법안들이 한두개가 아님
그래서 노동 대체는 정말 오랜 시간이 걸리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들었음
그런데 agi가 알트만이 말하는것처럼 엄청나고
이 기술로 탈희소성 사회 달성 역노화 에너지 문제 기후위기 인구문제 등등
다 해결이 된다는게 보이면은 생각보다 훨씬 도입이 빨리 될거 같다는 느낌이 듬
왜냐 그게 자기 밥줄 지키는것 보다 훨씬 이득이니까 조금이라도 이득이 더 된다는게
설득이 된다면 저항감이 생각보다 적을지도
그렇지 싶다 그니까 성능이 압도적이어야만 한다
ㅇㅇ 성능이 엄청나야함 애매하면 안됨
다른 나라에서 생산성 그래프 로켓 발사 시작하면 못 견딜 거 같음
순서가 반대 아니냐 애초에 자동화로 인한 생산성 혁명과 모든 산업에서 속도와 퀄리티를 높이는 건 ai가 대체해야 일어날 일인데 그걸 경험하면 대체에 거부감 없겠지라는 건 좀 이상한 듯
agi가 도입되면서 각각 사회 파트별로 생기는 문제임 예를 들어 의학이나 여러 연구에 도입이 되면 엄청난 성과가 나오겠지 그런데 다른 분야 특히 사무직이나 육체 노동에 도입이 되면 일단 사람들은 자기 일자리가 날라가게 생겼으니 반대를 하겠지. 그 반대를 통해 규제 법안이 통과가 된다면 어느 분야는 혁신을 맛보고 어느 직업은 ai 도입이 안되고 그럴테니까
결국에 동시에 도입이 된다고 해도 규제되는 부분이 생겨날수 있고 그걸 다른 분야의 혁신을 보여주면서 규제를 철폐하는 쪽으로 유도를 해야겠지 물론 규제가 안되는 상황도 생겨날수 있겠지만 그래서 중요한게 agi 성능임 성능을 제대로 경험해야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