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데 그나라들은 너무 가난해서 국민들 대다수가 역노화혜택 적용받기 힘들지 않나?


예전에 어느 다큐에서 인도네시아 화산근처 광업노동자를 봤는데 그 노동자가 


그렇게 하루종일 뼈빠지게 일해도 우리돈으로 월 몇만원밖에 못받는다는걸 보고


괜히 후진국들이 한국으로 돈벌러 오는게 아닌가 싶은 생각이 들기도 했음.


그걸 보면 역노화 보급율도 나라마다 천차만별로 다를수도 있다는 생각이 들었음.


만약 이렇게 된다면 아프리카 후진국들은 ㅊㅅㅇ이 미친듯이 높긴 해도 거긴 너무 가난해서


역노화혜택 못받아서 어느정도 인구밸런스 조절이 되지 않을까함.


반면 북미.유럽.일본.대만.한국 같은나라들은ㅊㅅㅇ이 낮긴 해도 국민 대다수가 역노화 혜택을 받기 때문에


인구줠벽 걱정은 없어질거라고 보고...


ㅊㅅㅇ은 높지만 역노화혜택을 못받는 후진국들과 ㅊㅅㅇ은 낮아도 역노화혜택을 받는 선진국과의


인구밸런스는 잘 맞아떨어질듯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