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이갈수록 기술의 발전에 물리적 한계 속도가 발목을 잡을거라는 생각이 든다.

먼 미래에, 이미 너무 멀어져서 결코 가보지 못하는 은하들을 바라보면서 인류는 얼마나 안타까울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