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동차공장처럼 정해진 루틴 일만 하는거 말고
사람처럼 범용적인 노동을 할수있는 로봇은 ai가 암만 발전해도 결국 하드웨어가 기계공학 영역이다보니 한계가 있다 봄
지금도 인공 기계 관절 장기등은 부모님이 주신 순정육체에 비하면 유지보수 내구성 성능 반응속도 죄다 씹병신인데
걍 사람 한놈 데려와서 야가다시키는게 로봇보다 압도적으로 저렴할수밖에 없음.
노동자 로봇이 인간 노동자 고용비용보다 저렴해질 정도의 기술이면
아마 진짜 팔다리 날아간 사람도 가볍게 치료하고 키로시 안구랑 산데비스탄이 개발된 수준의 기술력일거임. 아니면 인간이 ㄹㅇ 씨가 말랐거나
난 그냥 내 로봇한테 산데비스탄 붙이고 대신 노동 시킬레.....ㅜ
아마 일케 진행 되지 않을까 싶음. 1. 공장식 자동화(진행 중) 2. 제한 된 영역의 노동 자동화(드론 택배, 물류 이동, 건물 내 간편 노동(진입 중) 3. 완전 자율 자동화(노다가 대체) 내 생각에는 2번까지만 고도화 되어도 상당한 파급력을 자랑할 듯.
공장은 대부분 자동차 공장처럼 정해진 루틴대로만 일함. 문제는 다루는 소재임. 액체나 얇은 포장재를 사용하는 소형 소비재는 특성상 같은 동작인데도 일관적인 움직임으로 커버가 안 됨
사람이 8시간 정도 일 할때 한 달에 최저로 200은 줘야하잖음 이때 보험도 들어준다 하면 가격 더 오르고 로봇 5000만원 잡고 충전시간을 6시간으로 잡은 다음 18시간을 풀로 일할 수 있는 로봇이 1년만에 망가진다 쳐도 한 3년만 안 고장나고 작동해도 뽕 뽑고 남을 거 같은데
내 생각엔 연구직들 대체시킬 수 있을 정도의 agi가 나올때 쯤이면 노동자들도 대체 다 될 거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