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재적인 수요자의 수임 100명에 한 명 걸이는 병과 10만명에 한 명 걸리는 병 그리고 1억명에 한명 걸리는 벙 중에 가장 약가가 높은 병은 1억명에 한 명 걸리는 병임. 또 다른 중대한 요소로는 약이 개인별 맞츰형으로 제작되느냐 대량생산이 가능하냐가 있고. 또 다른 하나는 한 번먹으면 끝이냐 아니면 꾸준히 장복해야하느냐의 요소가 있고. 일단 당장은 역노화약의 기전을 모르니까 두번째 세번째요소는 고려하기 어렵지만 소비시장 규모만 두고 상식적으로 생각할 때 역노화약이 다른 약보다 아주 비싸야할 동인은 딱히 없음
또 역노화약이 1억원이라고 했을 때 그 돈이 없어서 죽을정도로 가난한 사람도 있고 아닐 사람도 있을텐데 역노화약이 서민에게까지 보급되느냐 마느냐는 서민의 기준이 무엇이냐에 따라 또 달라질 수 있는 문제임
또 역노화약이 1억원이라고 했을 때 그 돈이 없어서 죽을정도로 가난한 사람도 있고 아닐 사람도 있을텐데 역노화약이 서민에게까지 보급되느냐 마느냐는 서민의 기준이 무엇이냐에 따라 또 달라질 수 있는 문제임
니가 역노화약 국가에서 무료로 지원해준다고 말한 놈 아님? 역노화약 공짜로 준다고
아닌데여 나 지금 통피도 아닌데 왜 아이피보고 사람 구분을 못하는거
ㅋㅋ 그 보급논리는 니가말하고도 쫄리지? 븅신 그러니까 처음부터 빨1갱이 소리하지말고 똑바로말할것이지
그라고보니 에이즈 약의 사례를 보면 공짜까지는 아니더라도 국가가 개입할 가능성은 높을 거 같긴함 국민의 절반 가까이가 에이즈 환자인 일부 아프리카 국가들 같은 경우 정부에서 제약회사랑 협상해서 약가를 매우 낮추는 사례가 있기에 역노화약도 비슷한 전철을 밟을지도
뭔 소리야 대체... 방금 들어와서 글쓰고 있구만 허수아비 때리고 앉았네 영감님 들어가서 쉬세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