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적인건 전혀 아니구.

자유롭고 독립적인 개인인데
국가가 강요한 순간 이제 코로나 백신이 효과가 있더라도 절대 맞을수 없게 되버리던데.

맞으면 국가에 굴복한게 되버리니까...

그래서 식당도 못가고 회사 사정도 겹쳤지만 그 때부터 백수질 하는중임.
백신 안맞으면 회사에서 태연하게 해고하는 살풍경이 진짜 ㅋㅋㅋ

마찬가지로
나는 드디어 오늘 chatgpt에서 벗어나서
믹스트랄 8x7b 로컬 ai로 바꿨음

이거 쓸려고 컴퓨터에 거의 400만원 추가로 투자함
이제 알트만의 그놈의 압제에서 벗어난다.
누구도 나를 강제하거나 강요할수 없는게 맞다고 생각함


나 또한 남에게 강요하거나 하지 못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