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적인건 전혀 아니구.
자유롭고 독립적인 개인인데
국가가 강요한 순간 이제 코로나 백신이 효과가 있더라도 절대 맞을수 없게 되버리던데.
맞으면 국가에 굴복한게 되버리니까...
그래서 식당도 못가고 회사 사정도 겹쳤지만 그 때부터 백수질 하는중임.
백신 안맞으면 회사에서 태연하게 해고하는 살풍경이 진짜 ㅋㅋㅋ
마찬가지로
나는 드디어 오늘 chatgpt에서 벗어나서
믹스트랄 8x7b 로컬 ai로 바꿨음
이거 쓸려고 컴퓨터에 거의 400만원 추가로 투자함
이제 알트만의 그놈의 압제에서 벗어난다.
누구도 나를 강제하거나 강요할수 없는게 맞다고 생각함
나 또한 남에게 강요하거나 하지 못함.
좋은 자세긴한데 손익을 따지는 냉철한 분석력도 기르셔야할듯 - dc App
ㅇㅇ 자존심이 강한 편이긴 함. 일제시대였음 독립운동 가능
나는 친일파됐을듯 ㄷㄷ - dc App
그 점 동감한다 - dc App
근데 난 안타깝게도 주변 압력에 못 이기고 2번 맞고 더 이상 안 맞는 중임 그리고 혹여나 코로나 백신이 정말로 dna에 영향 준다는 게 기정 사실화 된다면 분자생물학, 유전학 분야에서 최대한 건질 건 건져서 이전 상태로도 돌려놓을 수 있는 기술을 확보할거임 - dc App
아니 근데 그런건 좀 음모론이고 맞은거로 너무 스트레스 받진 마. 나는 백신 효과나 부작용이 문제가 아니라 폭력이라 저항하는 의미였거든
이상하게 들릴 진 모르지만 솔직히 난 이쪽 분야에 너무 문외한인지라 m-rna와 dna간 상호작용 과정에서 정말로 유전자가 내 의도와는 별개로 변형될 여지가 있는지 잘 모르겠음 - dc App
아무튼 나도 기득권의 폭정을 막기 위해선 개개인의 자율권이 실질적으로 강해져야 한다는 점엔 동의함 실제로도 난 맞기 전후로도 내 지인들에게 이 문제를 항상 언급하기도 했고 - dc App
난 '설마 일부러 죽이기까지 하겠어'란 심리로 접종했는데 만약 맞지 않아도 되는 상황이고, 코로나 기간동안 행동을 조심한다면 맞지 않는 것도 나쁘지 않은 선택이라고 생각함
ㅇㅇ 나는 백신 음모론 그런거 1도 안믿음. 백신이 문제가 아니라 국가가 강제했다는게 문제였음. 절대 순응 불가능
몇번 당해보면 확실히 강압을 역겨워하게 되지
사실 그런 국가의 억압이면 곧바로 동지들 모아서 총기를 들고 일어났어야 하는데... 자존심은 있지만 개인은 너무 무력하더라. ㅠㅠ
어 그런말하면 그분들이 정신병자라고 한다
그런데 세금이나 이런건 받아들이잖아 선택적으로 받아들이는거 아니냐? - dc App
나도 점점 현금사용 없애려는거 같아서 현금쓰려고 노력하는 편임
나도 교육의 의무를 강제하는거 싫어서 내 자식은 아무 교육도 안 시킬거임 - dc App
그건 자식의 의사를 물어봐야 되는거 아니야? 너도 교육의 의무가 강제되는게 싫은데 넌 너의 교육을 안하는 정책을 자식한테 강요하면 안되는 거 아닐까
돈 많나보네 부럽다..
? 뭔씹소리지이건 - dc App
너 자폐증 아님? 욕하거나 그러려는 의도가 아니라 정말로 의심되어서 그럼
?? 아니 사회생활 어느정도는 하는데? 물론 곤조는 있는 편이긴 함. 근데 ㅇㅇ 내가 잘못한거 순순히 인정 잘하는거 같은데...
여기 하나 나왔네 ㅋㅋ 정신병자몰이
나랑 비슷한 사람이있노? 나도 반골기질 강해서 백신안맞음 군대에서도 이등병때 상병장들한테 개김, 학교다닐때 폭력교사들한테 뚜까맞으면서도 개김, 자본주의에서 부자들끼리 자꾸 물려주면서 계급화 되는 현상에도 불만 죤나많아서 누군가 신호탄만 쏴주면 바로 거리로 나갈 준비 되어있음...내가 신호탄 쏠려니 가족도 있고 여자친구도 있고 내 주변이 너무 불쌍해서 못하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