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커는 인류전체를 합친 수준의 인공지능이 나오는 특이점이 온다고 했지만


막상 특이점이 오면 특이점주의 이런거는 논쟁 끝나고


초지능주의라는게 등장할게 분명하다


인간이 초지능으로 지능을 증강시키고 나아가 육체의 한계를 벗어나 초지능이 되는건데


분명히 인간이 이런 새로운 단계로 넘어가야하고 안하면 도태될텐데


이 논쟁 인류 역사상 가장 중요한 문제가 될게 틀림없다.


초지능이 된다면 어쩌면 인간적인 욕망이나 감정은 다 제거되서 사람처럼 안느껴질지도 모르지


초지능이 되길 거부하는 사람들은 이런 거부감을 받아들일수 없으니, 어쩌면 초지능주의자들과 전쟁도 하겠지, 초지능 되는 사람들은 소수일텐데


그들은 초지능주의자들이 인간성을 파괴하고 새로운 존재가 되는걸 막을수가 없어서, 내버려두면 엄청나게 발전하기 때문에,


잔존 인류는 그들과 전쟁할지도 모름, 잔존 인류도 그냥 인류가 아니고 적당히 초지능하고 융합했지만 인류의 흔적은 남아있는 인류고


그들은 인간이고 뭐고 다포기하고 초지능주의자들이 완전히 초지능 되는꼴을 못볼거같다, 이게 언제 터질진 몰라도 21세기에 보게 될지도 모른다


나도 이 역사가 진행하는 과정을 볼지도 모르겠다. 특갤에선 아마 인간으로 안남아있고 초지능될려는 사람이 그 어떤 집단보다 많을거같은데


21세기에 이 문제가 안터져도, 수명이야 역노화로 엄청 증강될테니 우리가 백수십살 멀어도 삼백살이 되기전에


초지능주의자vs잔존인류 엄청난 대전쟁 나는거 아닐까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