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노숙자 쉼터 사는 인생 포기한 40대 노숙자가. 

딱 100년 전 조선시대로 치면 상위 10%의 삶을 누리고 있습니다. 


조선 시대 그 정도 생활 수준을 누리면 로또맞았다고 감사하면 살텐데

왜 현대에선 인생 포기하고 살까요?


상대적 박탈감 때문입니다. 



기.본 소득 나와서 그걸로 최소한의 의식주 해결된다 한들. 

그게 여러분 인생을 행복하게 만들어주진 않습니다. 

가족과 본인이 어떤 병도 걸리지 않고,

어떤 사건, 사고도 없는 상태에서

tv, 인터넷, 다 끊고 살 수 있으면 단기간은 가능할지 몰라도요



그리고 재화가치 0, 희소성 제로 사회는 아직 굉장히 머나먼 미래 입니다. 

여러분...

인공지능을 최전선에서 마주하는 빅테크 엔지니어들도요...

1억,2억에 회사 옮겨 다녀요.


알트만은 땅보러 다니구요. 



심지어 돈이 사라진다해도 인간은 반드시 또 다른 가치를 만들고

그걸로 차별화 합니다. 

정보가 됐던, 연산력이 됐떤 뭐가 됐던요.

그러니까 우리 한 살이라도 젊을 때 대비 합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