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일부로 아직 IQ테스트도 안받고 내가 똑똑하다고 착각하면서 사는중이다ㅇㅇ

실제로 개 병신이지만 박탈감 느끼면서 할 수 있는 일도 못하는것 보단 낫다.

한가지 희망적인 얘기 해주자면 내가 운좋게 좋은 동네 태어나서
고등학교 친구들중에 설대 의대도 있고, 수능 한개 틀리고 설대 물리 간애도 있고,
흔히 지배계층이라 말하는 얘들 많이 보고 자랐는데

니들이 걔네들 한테 박탈감 느낄필요 하나도 없다. 정말로.

걔네들도 다 롤하고 채팅으로 패드립 치고 딸도 치고 어제 먹은것도 기억 못하는 진짜 존나 평범한 인간들밖에 없다.

드라마나 뭐 스카이캐슬 이런거 보고 자라서, 난 해도 걔네들같은 윗계급이랑은 달라. 해도 못 올라갈거야.
그러면서 스스로 사다리를 끊어버리는 경우 있는데

절대 그러지 마라. 걔네들이랑 니네랑 절대 다르다고 생각하지마라.

괜히 특이점 토론하는데 저능아티 난다고 욕하는 얘들 말 듣지 마라.

매일 아침 밴틀리로 통학하는 수능 전과목 1등급도 나랑 애니메이션 대사 해석하는거 놓고 한 3일동안 싸웠다 ㄹㅇ 니네들 싸움이 훨씬 덜유치하다.

강남권에서 태어난 얘들이 지방얘들보다 더 높은 성과를 내는건, 분명히 말하는데 유전자 차이나 지능 차이가 아니다.

그냥, 강남 얘들은, 설대 법학과 입학해서 수석으로 로스쿨 통과한 저 앨리트 검사도, 그냥 자기랑 같은 사람일 뿐이란걸 알고 있을 뿐이다.

저 병신도 검사가 됐는데. 나도 빡다가리긴 하지만 대기업에 취업정도는 할수 있겠지. 이런 자신감이다.


지금 좀 학력이 안좋다고 해서, 돈이 없다고 해서 난 안될거야 포기하지 마라.
인간 다 똑같다. 저능아든 고지능이든 친해지고 나면 다 같은 병신이고 ㅈ간이다.


그러니 그럴거면 그냥 지가 고지능인줄 알고 살아라.


나랑 키배뜨는 그 병신이 대기업 임원이라고 생각하고 살아라.

가끔오는 선형충 분탕이 피부과 교수인줄 알고 살아라.


그리고 그런 새끼들보단 내가 고지능인줄 알고 살아라.


지배계급을 보고도 박탈감을 느끼지말고 자신감을 느껴라. 저새끼보단 내가 낫지라는 얄팍한 우월감을 품고 살아라.

뭐, 정답은 아닐지 몰라도, 적어도 나는 우동사리만 든 대가리를 달고도 그 추잡한 우월감 만으로 아직까진 살아 있다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