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둑에서 인간계 바둑을 넘어서서 신계바둑의 포문을 연 최초의 아키텍쳐가 강화학습 트랜스포머 아키텍쳐 임


지금 프로들이 최강의 인공지능이라고 평가받는 절예랑 골락시 상대로 정선으로 20~30수만 넘어가도 승률이 인공지능에게 일방적으로 기울어질 정도로 그 수준이 엄청나게 차이남


현재 최강기사인 신진서도 절예상대로 "최상의 컨디션에 내가 확실하게 이기겠다고 마음먹어야 만이 2점 접고 수를 나눌수있다" 라고 평가하는 중


다만 이 메커니즘으로는 언어와 수학에선 한계가 있는데 언어와 수학에는 기준을 낼 수 있는 수학적 규격이 없음


바둑엔 19x19 라는 수학적 규격에 집계산과 승패라는 명확한 기준이 존재함


하지만 언어 와 수학에는 이 규격이 없고 그저 '감각' 에 의해서만 맞다 틀리다를 논할 수 있을 뿐임


괴델의 불완정성 원리 와 검증 딜레마 그리고 끝없는 토론이 이와 같은 맥락임


최근에 초등수학을 자신의 합성데이터 만으로 풀이에 성공한 수학모델도 인간이 검수했다라는 한계점을 가지고 있음


'할루시네이션' 에 대한 해결방법이 없다면 부분적 재귀개선에 머물수 밖에없다가 내 견해이고 이와 같은 한계를 돌파하지 않는다면


사실상 '확률론적 앵무새' 라는 오명을 피하기가 어려울 것임


내 생각인데 양자역학 에서 그 해결의 실마리를 낼 수 있지 않을 까 함


현재 이진적인 접근방식인 폰노이만 아키텍쳐는 출력값에 대한 인간의 검수가 필수적이라는 한계점이 있음


토론환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