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년 전만 해도 밤마다 같이 축구해주고 엄청 뛰어다니던 아빠였는데
요즘은 술도 되게 약해보이고 오줌도 자주 마렵다고 하고
몇년 전에 비해서 좀 나이가 든 게 느껴진다

슬프다

아빠가 다시 젊어지면 좋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