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트로피는 항상 무질서하게 변하려고 함 이는 일방통행이고 현재로서는 역전이 불가능하다고 알려짐
즉 엔트로피의 변화=시간의 흐름 이고 시간은 법칙이 아닌 변화의 척도를 재는 추상적인 가상의 개념임
엔트로피는 우주의 기본 법칙에 따라서 무질서도가 높아지는데
이때 엔트로피가 변화하는 모든 가짓수에 따라서 현재 상태가 결정됨
이론상 엔트로피의 변화의 확률의 가짓수는 무한에 수렴한다고함
따라서 양자터널링 현상도 엔트로피의 증가와 같다고 볼 수 있어서 텔레포트가 가능한 것임
아인슈타인은 일반상대성이론을 발표하면서 시간은 상대적이라고 말함
계 안에서 시간은 각각 다르게 흘러간다는 것인데 즉 반대로 흘러갈 수도 있다는 것임
근데 위에서 말한 엔트로피는 역전이 불가능하다고 함
이는 이론상 시간의 역전은 가능하지만 엔트로피의 역전이 가능해지지 않는 이상 시간을 역전하는것도 불가능 하다는 뜻임
여기서 중요한데 그레고리는 시간의 방향을 정할 수 있다=우주의 상태를 다른 방향에서 볼 수 있다 라고 말함
앞서 얘기했듯 시간은 변화의 척도라고 했는데 그레고리의 말에 이 말을 적용하면
우리는 우주의 상태를 연속적으로 일방통행으로 보는 중이다 라고 해석할 수 있음
즉 우주는 항상 현재 상태 그대로이고 우리가 보는 변화의 흐름은 우주의 극히 일부분을 연속적으로 일방통행으로 보는것과 같다고 할 수 있음
따라서 우주의 과거 현재 미래는 없고 우린 무한한 가짓수의 우주의 상태를 어떠한 법칙에 의해 랜덤한 방향으로 보고 있는 것임
다중 우주가 아닌 거대한 하나의 우주의 시스템에 가까움
3줄요악좀
관측되는 부분만 엔트로피가 변한다는건가?
열열학제2법칙은 전체우주의 엔트로피가 증가하는 방향으로 모든 반응이 진행된다는 것임 계(system)의 엔트로피는 작아질 수 있지만 주위의 엔트로피가 더 증가하여 그 총합인 우주의 엔트로피는 항상 증가함 우주 전체의 엔트로피 변화정도가 시간의 흐름이라는 뜻
빅뱅과정에선 저 얘기가 맞고, 팽창이 중력에 의해 멈춰지고 다시 수축과정을 거치게 되면 그땐 엔트로피가 줄어드는 방향으로 가게 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