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것은 바로 우주콜로니
제프 베조스의 블루 오리진 쪽에서 구상하는 목표가 콜로니 건설이므로 할 사람이 없는 것도 아님. AI가 통제한다면 환경 관리도 비교적 쉬울거고
인류의 멸망을 막기 위해서라도 이건 지어야 함. 재수없으면 완몰가 캡슐에 틀어박혀 있다가 운석이나 자연재해로 ㅈ될 가능성이 있거든
무엇보다 더 많은 자원을 위해서라도 특이점 오면 인류는 무조건 우주로 나가야 함. 테라포밍이 가장 이상적이지만 그건 시간이 좀 걸리고, 콜로니는 태양계 내 고속도로 휴계소 역할도 할 수 있음
특이점이 왔는데 그깟 자연재해조차도 통제를 못할까
지진이나 폭풍까진 어떻게 카르다쇼프 1단계 넘어서 통제한다 쳐도, 운석이나 태양풍, 감마선 폭발 같은 천문학적 문제는 완벽히 통제하고 예측하는게 불가능함
카르다쇼프 척도 의미없다 보는게 특이점 오는 순간 기술 발전 속도는 어떤 상상을 하든 그 이상이라 금방 몇단계씩 뛰어넘을거라 생각함
감마선 폭발은 오히려 지구가 안전하지.땅파고 들어가면 됨
다이슨스피어
스페이스 콜로니는 고속도로 휴개소 역할 보다는 핵심 주거지역이 될 거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