삶의만족도 높은나라가 죄다 선진국,잘사는 나라는
아니니까.
행복도란건 주관적인거고 보통 비교우위임.
조선시대라도 왕이랑 양반들은
지금 한국 중산층보다 더 행복했겠지.
같은 서민이라도 조선시대엔
밥굶지만 안해도 행복한때가 있었을거고
한국은 해외여행 못가면 불행한 사람도 있으니까.
SNS 같은것 때문에 비교질하고 신분사라지고
평등해져서 행복도가 예전보다 오히려 떨어졌을수도
있음.
행복도는 기술발전과 편리함과는 별개의 척도임.
아니니까.
행복도란건 주관적인거고 보통 비교우위임.
조선시대라도 왕이랑 양반들은
지금 한국 중산층보다 더 행복했겠지.
같은 서민이라도 조선시대엔
밥굶지만 안해도 행복한때가 있었을거고
한국은 해외여행 못가면 불행한 사람도 있으니까.
SNS 같은것 때문에 비교질하고 신분사라지고
평등해져서 행복도가 예전보다 오히려 떨어졌을수도
있음.
행복도는 기술발전과 편리함과는 별개의 척도임.
한국 중산층보다 더 행복했겠지 특) 맹장염, 신장결석만 걸려도 뒤짐, 영아사망률 20%육박
배부른 소리라니까 옛날 사람들은 그냥 지금 유기견만도 못한 삶을 살았다. 행복이고 뭐고 그런 단어가 존재나 했을까?
이 새끼는 왜 계속 개멍청하게 조선시대랑 비교하냐? 90년대는 과거 아니냐? 조선시대는 당연히 지금처럼은 행복하지 않았겠지.
행복도 비교하려면 그당시 사람들끼리 비교해야 의미 있는거지 다른 시대 사람 행복도 비교는 의미없는데
"도파민딸깍이"
행복이 상대적이라서 다행이라 생각해야함 그게 아니면 2차대전 고기방패로 쓰이던 전쟁 포로, 북한 정치범 수용소에 10년 갇혀 있는 사람이랑 비교했을 때 현대 한국인은 90% 이상이 숨 한 번 쉴 때, 스마트폰 터치 한 번 할 때마다 도파민 중독돼서 기절해야 하는데 정상적인 생활이 가능하겠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