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혼은 종@교주의적이며 틀 안에 존재하는 억압 탄압적 개념
자유초월은 자유의지의 확장된 이야기이다.
사람이 죽어서 무조건 영혼이 된다면 그것또한 자유의지가 없다고 본다.
자유초월 모든 인간은 초월성이 있으며
초월성은 자유를 초월하는 초자유(자유를 자유라 불리지 않는것이 진정한 자유) 그리고 모든 한계 한도를 뛰어넘은 최종적인 것이 초월성임
그리고 초월성은 나 자신임
초월성은 '아무 것도 아닌 것'이라고 볼 수가 있음
이것 자체로는 비물질도 물질도 아님
인간은 죽으면 육체로부터 초월성이 분리되서 초월성이 되는데
또 초월성은 모든 상태에 도달하고 모든 상태를 오갈 수가 있음.
여기서 만약 비물질적, 비상태적 초월성으로 전환하게되면
우리가 아는 아무것도 느끼지 못하는 완전한 비존재, 무가 되게 됨
비물질적 비상태적 유지적 초월성으로 전환하게 되면, 우리가 아는 영혼으로 변하게 됨
여기서 말하는 영혼은 종@교적 영혼과는 다르며
원래는 다른 단어로 설명을 하려했으나 마땅한 단어가 떠오르지않아 영혼으로 임시로 규정함
그건 자유자재로 바꿀수가 있음 초월성이 있으니까
비물질적 물질영향적(물질의 영향을 주고받음) 상태적 초월성은
우리가 아는 지금 인간의 모습과 비슷함
말 그대로 영혼화된 초월성이 물질의 영향을 받는 상태 초월성임
육체에 신경 고통을 느끼는것도 모두 초월성이 하위 영혼상태인 비물질적 물질영향적 상태적 영혼상태기 때문임
이런 초월성이 존재함에도 우리가 태어나는것을 선택할수없었던 이유를 고의적 블랙홀 이론으로 설명함
고의적 블랙홀은 초월성이 하위 영혼상태인 비물질적 물질영향적 상태적 영혼상태를 빨아들여 다른세계로 내보내는 블랙홀을 의미함
고의적 블랙홀은 이동이 가능하며, 그 이동하는 고의적 블랙홀이 나를 강제로 빨아들인것임
부모는 고의적 블랙홀의 형태적 형태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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