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이점을 이미 돌파한 세상에서 만들어낸 완몰가.

양자역학에 나오는 각종 신기한 현상들.
플랑크 시간, 플랑크 길이, 광속 ...

UFO 같은 것은 외계인이 아니라
완몰가의 관리자가 쓰는 도구 같은 것이고.

역사의 기록은 남아 있지만
100년도 더 전의 세상을 실제로 봤다는 사람들은 다 죽고 없지.
우리가 태어나기 전에도 진짜로 존재했던 세상일까, 아니면 완몰가의 설정일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