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이점을 이미 돌파한 세상에서 만들어낸 완몰가. 양자역학에 나오는 각종 신기한 현상들. 플랑크 시간, 플랑크 길이, 광속 ... UFO 같은 것은 외계인이 아니라 완몰가의 관리자가 쓰는 도구 같은 것이고. 역사의 기록은 남아 있지만 100년도 더 전의 세상을 실제로 봤다는 사람들은 다 죽고 없지. 우리가 태어나기 전에도 진짜로 존재했던 세상일까, 아니면 완몰가의 설정일까.
그 주장 특갤에서 5번정도 들었다. 밝혀내지 못하는 이상 아무 의미 없는거 알제?
5번
사실 그 특이점을 돌파한 세상도 완몰가 속이였던 거임
고문용 완몰가인가?
이미 수없이 한 생각이고 나는 가능성 높다고 생각함 다만 우리는 NPC인거지 ㅇ
완몰가가 아니라 시뮬레이션 세상 속이야 이미
그럼 양자역학은 시뮬레이션밖에선 없다고?
정신병자냐 - dc App
또 있네 이런글 ㄷ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