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간 고유의 가치가 이미 부여된 영역이 그러함.
레슬링같은거 왜봄? 심지어 스포츠인지도 애매하고 그거 다 짜고치는거 알잖아.. 그래도 그걸 즐기는 사람들끼리 어떤 가치를 부여했으니 보는거임.
이런 부분을 로봇으로 대체하기는 진짜 쉽지 않음.. 현 인간의 몸을 버려서 생물학적 본능 자체를 업데이트 하지 않는 이상 안된다고 봄.
이해가 안되면 마이클 센델의 돈으로 살 수 없는 것들 읽어보면 됨
이미 고유의 가치가 부여된 영역은 돈의 논리가 쉽게 침투할 수 없는것과 비슷함.
고유 가치가 부여된 직업이 몇퍼센트나 될까
ㅇㅇ 맞음. 생계를 위해 하고싶지도 않은 일을 하는 대다수 직업들은 대체됨. 스포츠스타, 유튜브스타, 연예인.. 이런 직업이라기엔 애매한 직업들이 대체되기 힘든거지
서사부여도 ai가 더 잘하게 될건데
이런 영역에서는 그 "잘한다"의 기준이 기술적인 부분이 아니라고..
스포츠나 이런거에 젤 중요한게 과몰입과 서사 이런 감정적인 영역임 괜히 축구 한 경기 졌다고 사고 치고 다니는 훌리건이 왜 탄생했겠음... 현 ai로는 이러한 과몰립과 서사같은 감정적인 영역 부여가 안되니 인간 스포츠에 밀리는 거고, 만약 그 것이 해결된다면 ai 스포츠도 크게 성장할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