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간 고유의 가치가 이미 부여된 영역이 그러함.

레슬링같은거 왜봄? 심지어 스포츠인지도 애매하고 그거 다 짜고치는거 알잖아.. 그래도 그걸 즐기는 사람들끼리 어떤 가치를 부여했으니 보는거임. 

이런 부분을 로봇으로 대체하기는 진짜 쉽지 않음.. 현 인간의 몸을 버려서 생물학적 본능 자체를 업데이트 하지 않는 이상 안된다고 봄. 

이해가 안되면 마이클 센델의 돈으로 살 수 없는 것들 읽어보면 됨
이미 고유의 가치가 부여된 영역은 돈의 논리가 쉽게 침투할 수 없는것과 비슷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