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빙하우스의 망각곡선대로 복습하는데
다들 생각하는 게 비슷하다는 걸 매번 느낌
입문글 리스트가 있거나 아니면 갤주 책을 보거나
다른 책들이나 영화를 리뷰하는 문화가 생기면 좋을 텐데
그렇게 또 세세하게 들어가면 진입장벽이 높아질 거 같기도 하고
언젠가는 어떤 조치가 있겠거니 하면서 글리젠 올라가는 거에 의미를 둠
특갤 GPT라도 있어가지고 튜토리얼 NPC 노릇을 해주면 좋을 거 같기도 하고
특빙하우스의 망각곡선대로 복습하는데
다들 생각하는 게 비슷하다는 걸 매번 느낌
입문글 리스트가 있거나 아니면 갤주 책을 보거나
다른 책들이나 영화를 리뷰하는 문화가 생기면 좋을 텐데
그렇게 또 세세하게 들어가면 진입장벽이 높아질 거 같기도 하고
언젠가는 어떤 조치가 있겠거니 하면서 글리젠 올라가는 거에 의미를 둠
특갤 GPT라도 있어가지고 튜토리얼 NPC 노릇을 해주면 좋을 거 같기도 하고
이게 다 gpt5 안나와서 그래.. 알트만 잘못이야!!
그것도 맞긴 함 걍 기술이 진보되면 담론들도 알아서 진보하기 마련임
gpt5가지고는 안될거 같은데... gpt6은 나와야 될거 같음..
어차피 이러한 고질적인 담론 문제는 기술발전이 가속화되면서 점점 유입도 늘고 다양해질거라고 생각함
근데 지금까지 보면 거의 다 비슷한데 시대적 한계라는 생각도 들더라 단순히 유입이 늘어나기보다는 다양한 전공을 가진 사람들이 늘어나야 됨
차피 기술적 실업은 ai의 가속발전으로 이미 예고되어있는 실정이라 이러한 기술 실업이 전 직종에 도래하기 시작하면 자연스럽게 다양한 전....공....자들이 들어올거라 걱정 안해도 됨
나중 가서는 언어적 제약도 해결돼서 외국 특붕이들이 특갤에 많이 왔으면 좋겠음
언젠가 GPTs에 누가 특갤 GPT 하나 만들어야 할지도.
만약에 진짜로 특갤이 메이저 갤러리가 되면 뭔가가 만들어지긴 해야 함 안 그러면 똑같은 패턴의 논쟁들과 조롱들이 무한반복될 거임
그건 기술 발전이 일어나서 실제로 사회 변화가 있거나 예측하는 년도가 지나야 끝날거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