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빙하우스의 망각곡선대로 복습하는데


다들 생각하는 게 비슷하다는 걸 매번 느낌


입문글 리스트가 있거나 아니면 갤주 책을 보거나


다른 책들이나 영화를 리뷰하는 문화가 생기면 좋을 텐데


그렇게 또 세세하게 들어가면 진입장벽이 높아질 거 같기도 하고


언젠가는 어떤 조치가 있겠거니 하면서 글리젠 올라가는 거에 의미를 둠


특갤 GPT라도 있어가지고 튜토리얼 NPC 노릇을 해주면 좋을 거 같기도 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