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PTS 소개 이후에 나오는 것들은, 완성도를 높여서 출시하지 않음.
GPTS 최초엔 파일 올려도 파일 내용 무시하는문제들이 있었고,
보안 문제가 발생해서 마소에서 잠시동안 GPT를 막은 것으로 기억남.
128K도 장기 기억 때문에 제대로 쓰지도 못하고. 가격도 개비싸고.
지금 발생하는 문제들을 내부에서 몰랐을리가 없었을텐데.
또 프롬포트로 GPTs를 만드는 것.
이런 방식이 혁신적인 건 맞고, 대단하긴 하지만
제대로 쓰기엔 현재는 성능이 부족함..
완성되지 않아도 일단 출시부터 하는 느낌이다.
그정둔가
동의
변했다기보다 원래 그랬던 것 같은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