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데 이제와서 다시 부분부분 특화 모델로 산개해 버린다고?
모든것을 열어주는 만능 열쇠를 만들기 위함이고
실제로 그게 chatgpt의 장점이었는데
아니 시발 전문화 특화 할거면 시발 검색이 더 빠르고 정확하고 깊이가 있지.
뭔가 어딘가 크게 뒤틀려 있음
알트만이 작년에 gpts 발표하고 바로 다음날 곧바로 탄핵 먹었던
그 시점 어딘가 부터 무언가 이상해졌어 분명히...
근데 이제와서 다시 부분부분 특화 모델로 산개해 버린다고?
모든것을 열어주는 만능 열쇠를 만들기 위함이고
실제로 그게 chatgpt의 장점이었는데
아니 시발 전문화 특화 할거면 시발 검색이 더 빠르고 정확하고 깊이가 있지.
뭔가 어딘가 크게 뒤틀려 있음
알트만이 작년에 gpts 발표하고 바로 다음날 곧바로 탄핵 먹었던
그 시점 어딘가 부터 무언가 이상해졌어 분명히...
좀 짜치긴 한데 5만 빨리 주면 상관없지. 문제는 Gpts 냈으니 두어달 후에 4.5 내고 또 세네달 뒤에 5 내고 이짓거리만 안하면 됨 ㅋㅋㅋㅋㅋ
아무리 쿠데타가 실패라도 눈치를 안볼순 없는지라 제동걸리는것도 당연하다면 당연함
데이터 수집을 목표로 만든것 큰그림을 그려라 겉만 보지말고
좀 쉬었다가 gpt 새로운 버전 나올때 다시와라 게이야
전문화 특화의 문제는, 사용자가 어느정도 지식이 있어야함. 그래야 검색에 필요한 용어를 제대로 입력할 수 있으니까. 근데 이런 특화 gpt는 그 문제를 해결함. 즉, 지식 접근이 더욱 자유로워짐. 당장은 성능 이슈가 있을테니까 애매하겠지만 그래도 단순 검색 < GPTs < 전문가 상담. 여기에서 딱 중간에 위치하게 됨. 물론, 성능이랑 최적화가 더 이루어진다면 단순 검색 < 어설픈 전문가, 실력 없는 전문가 < GPTs < 진짜 전문가 이렇게 되겠지. 그리고 알트만이 꾸준히, 사회가 받아들일 수 있는 속도로 AI 출시한다 했잖아. AGI 만들었다고 해도 지금 내줄리도 없고, 아직 GPT 안 써본 사람이 과반을 넘는 사회에는 이런 GPTs 정도가 적당한 속도라고 생각함.
왜 이렇게 조급해하고 안달났는 지 모르겠넹. 지금 네가 적은 글, 연말에 다시 보면 '아^_^ 그땐 내가 왜 그랬을까. 세상이 이렇게 빨리 변하는데' 라고 할 것 같은데
지금도 정보에 접근했다고 소송들어오고 ㅇㅈㄹ하니까 지들이 알아서 만들게 놔두면 뭔가 책임에서 벗어날 수 있어서 그런거 같은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