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은 사진찍어야 하지만 올해 절반 지나기 전에 카메라 이용한 멀티모달이 나올 거임. 이미 빅테크들이 선보이고있지만 대중화까지 그렇게 오래 안걸릴듯. 거치대 달아두고 요리나 운동을 하면 훈수를 실시간으로 해주고 영화도 같이 볼듯. 페르소나만 잘 설정하면됨.
ㄴㄴ 아직 몇년 더 걸림. 니가 말한 것들은 구글이 제미나이 발표 때 구라치던 그 수준까지 와야 가능함. 제미나이 울트라를 몇배 뛰어넘는 거대 모델을, 개인이 스마트폰으로 실시간 피드백 받으려면 들어가는 연산력이 얼마일지 감도 안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