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51~15:57 / 27:14~30:07 를 통해 생산성 혁명과 에너지 혁명을 예고하고 있음
첫 파트는 알트만의 미래 노동대체 전망인데 조만간 급격한 변화가 있을 거라는 걸 자주 예고함
그러기 위해서는 투자도 많이 유치해야 되지만 이 사람은 전세계급 변화를 스케치하고 있는 거임
그러니까 많은 투자를 전제로 전세계가 조만간 갑자기 확 바뀔 거라는 건데 그 결과는 아직 물음표임
왜냐하면 좋은 쪽으로든 나쁜 쪽으로든 확장성이 장난 아닌데 아직 사회가 대비하지 못했기 때문임
기술진보로 사회가 저절로 진보하는 게 아니고 사회안전망이 제대로 갖춰져야 풍요를 누릴 수 있음
그래서 그런 이유로 알트만이 역기능을 줄이고자 해외의 여러 지도자들을 만나러 간 거라고 생각함
알트만은 단순히 비지니스 차원이 아니라 세계를 좋게 바꾸는 설계자 역할도 원하는 거 같더라고
10년 뒤에 바뀌고 이런 것도 아니고 조만간 확 바뀌는 거라서 지금부터 사회적 논의를 해도 늦지 않음
특이점주의자들은 이게 이해될 텐데 특이점주의자들이 아니면 30000년은 되어야 AGI가 올 거라고 볼 듯
세계관의 차이인 거고 알트만 입장에서는 지금의 신냉전 세상은 구시대의 마지막 순간들이라고 보는 거임
어떻게 보면 알트만이 매트릭스의 네오 포지션인 거 같기도 하고 알트만은 지구에서 굉장히 중요한 인물임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