니가 질문하는 수준으로 대답해줌. 니가 초딩처럼 질문하면 초딩같이 대답해주고, 니가 전문적으로 질문하면 전문적으로 대답함. 물론 영어로 물었을 때
oo(59.28)2024-01-12 16:13
챗GPT는 실시간 인터넷 정보를 바탕으로 대답하는것이아니라 사전 학습, 훈련된 정보를 바탕으로 가중치에 따른 확률에 근거해 답변한다. 따라서 환각증세가 나타날수있으며 최신버전인 gpt4의 정보또한 100% 신뢰할 수 없다. 특히 수치적인 문제에 취약점을 보이며 구체적인 통계나 정보를 찾고자한다면 챗GPT보단 직접 검색을 추천한다. 유료모델은 웹브라우징이 가능하지만, bing 검색을 통해 일부 사이트에만 접근 가능하므로 이 역시 활용도가 제한적이다.
익명(59.17)2024-01-12 16:16
음......
인터넷을 통해서 AI챗봇이랑 대화를 나눌 수 있는 서비스는 몇개 있음. chatGPT도 있고, 바드도 있고, 네이버 클로바도 있고, 빙ai도 있고. 보통 chatGPT가 가장 성능이 뛰어나다고 함. 무료면 3.5를 쓸 수 있고, 유료면 4를 쓰는데, 3.5만 써도 성능 좋음. 설명은 필요없고, 직접 가서 써보는 게 좋지. chatGPT랑 바드. 이 두개만 써보면 될 듯. 물론, 뤼튼<이라는 곳에서 GPT랑 바드랑 다 써볼 수 있으니까 여기가서 써도 좋음.
그럼 AI챗봇들이 인터넷 정보를 검색해서 하는거냐?....조금 다름.
이렇게 생각하면 됨. 컴퓨터한테 아무 글이나 적어서 넣었다고 치자. '서울 인구 알려줘.' 라고.
그럼 옛날 프로그램은 서울, 인구, 알려주다. 뭐 이렇게 분석해서
익명(175.206)2024-01-12 17:06
답글
사용자에게 대답을 해줬다면 AI는 조금 다름.
'서울 인구 알려줘.' 라고 입력했을 때, 아무것도 학습 안 한 깡통 AI면, 아무 말이나 내뱉음. '무ㅑ래줄ㅈㅁㅍ무' 뭐 이렇게.
근데 얘한테 서울 인구,서울 역사, 한국 역사, 인류 역사, 모든 분야 학문 내용, 이것저것 다 집어넣고 학습을 하게 함. 근데 이 학습이, 서울 인구 -> 사람 수. 이렇게 학습 하는 게 아님. 인간이 이해할 수 없는 무수히 많은 숫자로 아무렇게나 정한다음에. 학습하면서 제대로 대답하면 이 숫자를 조금씩 수정함. 그냥 무수히 많은 뺑뺑이를 통해서 이 숫자를 예쁘게 바꾸는건데. 잘 바꾸면, '서울인구는 몇명' 이렇게 대답하는거지.
데이터가 많을수록, 그리고 이걸 다루는 숫자의 개수가 많을수록. 이런 대답을 잘 한다고 알려져있음.
익명(175.206)2024-01-12 17:10
답글
GPT가 뭐 1750억개 파라미터(매개변수) 할 때 이 1750억이라는 게, 앞서 말한 숫자들임. 그만큼 어마어마한 데이터 그냥 집어넣고, 무수히 많은 숫자들 업데이트 했다고 보면 됨. 어떤 숫자가 왜 그 숫자가 됐는지 인간은 이해 못 함.
이렇다보니까, 새로 숫자를 바꾸려면 돈이 어마어마하게 깨짐.
즉, 챗봇은 인터넷 검색을 통해서 대답하는 것도 아니고, 저장된 정보를 검색해서 대답하는 것도 아님. 챗봇을 열어보면 그냥 무수히 많은 숫자의 조합만 있다고 보면 됨.
익명(175.206)2024-01-12 17:12
답글
근데, 문제가 있음. 이 숫자 조합이 좋은지 나쁜지 판단하기 힘듬. 그리고, 데이터가 적으면 숫자 업데이트도 잘 안 됐겠지.
니케처럼 대답해줘. 라고 했는데 니케 데이터가 적었으면 니케가 뭔지 몰라서 이상한 대답을 함. 이런 게 환각이라는, 세종대왕 맥북 사건 같은 놀림거리가 되는거지.
그래서, 챗봇들은 보통 2,3가지 방법을 써서 이 문제를 해결함. 하나는, 당연히 추가학습이지. 니케 데이터를 더 집어넣는거임. 물론 돈 겁나 깨짐. 다른 하나는 RAG라고, 니케를 물어볼 때 니케에 대한 문서도 같이 입력시키는거임. 그럼 이걸 읽고 대답하니까 대답이 괜찮음. 이게 네가 본 니케GPT 같은 것들. 이번에 GPTs 라고 다양한 사람들이 다양한 목적으로 문서를 입력시킨 GPT들을 공유할 수 있게 했음. 어쨌든.
익명(175.206)2024-01-12 17:15
답글
그리고, 인터넷을 활용하는 방법도 있긴함.
챗봇한테 인터넷에 접근 권한을 줘서, '최근 서울 인구 웹 검색해서 알려줘.' 라고 요청하면, 챗봇이 사람처럼 인터넷에 들어가서 '최근 서울 인구' 뭐 이렇게 검색하겠지? 그러면 나오는 많은 문서들을 들어가서 거기 적혀있는 글을 읽고 대답을 해줌. 아까 말한 RAG랑 비슷하지. 다만 이 방법의 문제는, 인터넷 정보가 틀리면 얘도 틀린 대답을 한다는거야. 또, 인터넷에는 프로그램이 글자를 못 긁어가게 하는 방어막도 많아서 제대로 정보 수집을 못 하기도 함. 어쨌든.
익명(175.206)2024-01-12 17:17
답글
어쨌든 정리하면
챗봇, 혹은 LLM 이런 애들은, 네가 무엇을 물어보든 대답을 한다.
하지만, 그건 자료를 직접 검색해서 대답하는 게 아니라, 그냥 무수히 많은 데이터를 학습한 숫자 덩어리에서 뭔가 나오는거다.
그래서, 틀린 말도 잘 한다(환각. 진짜 환각이 아니라 그냥 학술적 용어임)
그래서, 이걸 해결하려고 여러 방법을 쓰는데, 인터넷도 그런 방법 중 하나다.
그런데, GPT가 환각이 제일 적고, 말도 잘 알아들어서 쓸거면 GPT 결제해서 쓰는 사람이 만다.
그런데, 그냥 체험만 해볼거면, 뤼튼<<에 들어가면 GPT4, 바드 등등 다양한 서비스를 써볼 수 있으니까 그거 먼저 써보자.
니케AI 같은 걸 하려면, GPT4 유료결제하면 할 수 있긴 하다.
니가 질문하는 수준으로 대답해줌. 니가 초딩처럼 질문하면 초딩같이 대답해주고, 니가 전문적으로 질문하면 전문적으로 대답함. 물론 영어로 물었을 때
챗GPT는 실시간 인터넷 정보를 바탕으로 대답하는것이아니라 사전 학습, 훈련된 정보를 바탕으로 가중치에 따른 확률에 근거해 답변한다. 따라서 환각증세가 나타날수있으며 최신버전인 gpt4의 정보또한 100% 신뢰할 수 없다. 특히 수치적인 문제에 취약점을 보이며 구체적인 통계나 정보를 찾고자한다면 챗GPT보단 직접 검색을 추천한다. 유료모델은 웹브라우징이 가능하지만, bing 검색을 통해 일부 사이트에만 접근 가능하므로 이 역시 활용도가 제한적이다.
음...... 인터넷을 통해서 AI챗봇이랑 대화를 나눌 수 있는 서비스는 몇개 있음. chatGPT도 있고, 바드도 있고, 네이버 클로바도 있고, 빙ai도 있고. 보통 chatGPT가 가장 성능이 뛰어나다고 함. 무료면 3.5를 쓸 수 있고, 유료면 4를 쓰는데, 3.5만 써도 성능 좋음. 설명은 필요없고, 직접 가서 써보는 게 좋지. chatGPT랑 바드. 이 두개만 써보면 될 듯. 물론, 뤼튼<이라는 곳에서 GPT랑 바드랑 다 써볼 수 있으니까 여기가서 써도 좋음. 그럼 AI챗봇들이 인터넷 정보를 검색해서 하는거냐?....조금 다름. 이렇게 생각하면 됨. 컴퓨터한테 아무 글이나 적어서 넣었다고 치자. '서울 인구 알려줘.' 라고. 그럼 옛날 프로그램은 서울, 인구, 알려주다. 뭐 이렇게 분석해서
사용자에게 대답을 해줬다면 AI는 조금 다름. '서울 인구 알려줘.' 라고 입력했을 때, 아무것도 학습 안 한 깡통 AI면, 아무 말이나 내뱉음. '무ㅑ래줄ㅈㅁㅍ무' 뭐 이렇게. 근데 얘한테 서울 인구,서울 역사, 한국 역사, 인류 역사, 모든 분야 학문 내용, 이것저것 다 집어넣고 학습을 하게 함. 근데 이 학습이, 서울 인구 -> 사람 수. 이렇게 학습 하는 게 아님. 인간이 이해할 수 없는 무수히 많은 숫자로 아무렇게나 정한다음에. 학습하면서 제대로 대답하면 이 숫자를 조금씩 수정함. 그냥 무수히 많은 뺑뺑이를 통해서 이 숫자를 예쁘게 바꾸는건데. 잘 바꾸면, '서울인구는 몇명' 이렇게 대답하는거지. 데이터가 많을수록, 그리고 이걸 다루는 숫자의 개수가 많을수록. 이런 대답을 잘 한다고 알려져있음.
GPT가 뭐 1750억개 파라미터(매개변수) 할 때 이 1750억이라는 게, 앞서 말한 숫자들임. 그만큼 어마어마한 데이터 그냥 집어넣고, 무수히 많은 숫자들 업데이트 했다고 보면 됨. 어떤 숫자가 왜 그 숫자가 됐는지 인간은 이해 못 함. 이렇다보니까, 새로 숫자를 바꾸려면 돈이 어마어마하게 깨짐. 즉, 챗봇은 인터넷 검색을 통해서 대답하는 것도 아니고, 저장된 정보를 검색해서 대답하는 것도 아님. 챗봇을 열어보면 그냥 무수히 많은 숫자의 조합만 있다고 보면 됨.
근데, 문제가 있음. 이 숫자 조합이 좋은지 나쁜지 판단하기 힘듬. 그리고, 데이터가 적으면 숫자 업데이트도 잘 안 됐겠지. 니케처럼 대답해줘. 라고 했는데 니케 데이터가 적었으면 니케가 뭔지 몰라서 이상한 대답을 함. 이런 게 환각이라는, 세종대왕 맥북 사건 같은 놀림거리가 되는거지. 그래서, 챗봇들은 보통 2,3가지 방법을 써서 이 문제를 해결함. 하나는, 당연히 추가학습이지. 니케 데이터를 더 집어넣는거임. 물론 돈 겁나 깨짐. 다른 하나는 RAG라고, 니케를 물어볼 때 니케에 대한 문서도 같이 입력시키는거임. 그럼 이걸 읽고 대답하니까 대답이 괜찮음. 이게 네가 본 니케GPT 같은 것들. 이번에 GPTs 라고 다양한 사람들이 다양한 목적으로 문서를 입력시킨 GPT들을 공유할 수 있게 했음. 어쨌든.
그리고, 인터넷을 활용하는 방법도 있긴함. 챗봇한테 인터넷에 접근 권한을 줘서, '최근 서울 인구 웹 검색해서 알려줘.' 라고 요청하면, 챗봇이 사람처럼 인터넷에 들어가서 '최근 서울 인구' 뭐 이렇게 검색하겠지? 그러면 나오는 많은 문서들을 들어가서 거기 적혀있는 글을 읽고 대답을 해줌. 아까 말한 RAG랑 비슷하지. 다만 이 방법의 문제는, 인터넷 정보가 틀리면 얘도 틀린 대답을 한다는거야. 또, 인터넷에는 프로그램이 글자를 못 긁어가게 하는 방어막도 많아서 제대로 정보 수집을 못 하기도 함. 어쨌든.
어쨌든 정리하면 챗봇, 혹은 LLM 이런 애들은, 네가 무엇을 물어보든 대답을 한다. 하지만, 그건 자료를 직접 검색해서 대답하는 게 아니라, 그냥 무수히 많은 데이터를 학습한 숫자 덩어리에서 뭔가 나오는거다. 그래서, 틀린 말도 잘 한다(환각. 진짜 환각이 아니라 그냥 학술적 용어임) 그래서, 이걸 해결하려고 여러 방법을 쓰는데, 인터넷도 그런 방법 중 하나다. 그런데, GPT가 환각이 제일 적고, 말도 잘 알아들어서 쓸거면 GPT 결제해서 쓰는 사람이 만다. 그런데, 그냥 체험만 해볼거면, 뤼튼<<에 들어가면 GPT4, 바드 등등 다양한 서비스를 써볼 수 있으니까 그거 먼저 써보자. 니케AI 같은 걸 하려면, GPT4 유료결제하면 할 수 있긴 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