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난 선형충 아님 ㅇㅇ 인류 수명이 급격하게 늘어날순 있어도 영원하게 사는건 불가능하다고 생각함. 지구가 터지던지 우주가 열복사로 좆되던지 언젠가는 죽는게 운명이라고 생각함 대신 선사시대가 9000년전이고 조선왕조가 500년전인거 보면 진짜 인간이 만 년만 살아도 영생처럼 느낄듯 ㅇㅇ 중요한건 얼마나 사느냐가 아니라 어떻게 사느냐라고 생각함
"시간이 얼마나 있는진 상관 없어. 어떻게 쓰느냐가 중요하지." - dc App
명언인줄 알고 누가 말한건지 검색해봤더니 리그오브레전드 캐릭터 에코였노 이뭔병ㅋㅋ 씹덕임? ㅉㅉ
장생으로 하자
근데 "영생"이 더 임팩트있긴 함... 장생약은 좀 좆밥같은 느낌
그건 일단 천년이라도 살고나서 고민할문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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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리고 안질리고가 문제가 아니라 모든건 언젠가 끝남 ㅇㅇ
진짜 이런 새끼들 덕분에 국평오라는 걸 실감한다
성간 여행이란게 전혀 불가능하다고 쳐도 적어도 태양이 백색왜성화되기 전엔 어떤 재앙도 대비가능할거같은데 특이점만 넘어선다면 그러면 최소 45억년은 더 범
게이는 걸음마도 못떼면서 뛰는걸 원하고잇노 일단 생물학적 한계나 돌파했을때나 고려해야될 문제임
100년도 못사는 닝겐은 1000년살아도 영원히 사는것처럼 느껴질껄?
역노화 이뤄내면 영생이라 하지 그런 사전적인 말장난이 아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