얘네들은 단순히 개발자하려고 들어가는게 아니라 ai, ds, ml, hft처럼 돈 존나 되는 특수직렬 노리고 컴공 입학하는거임
hft 종사자는 의사는 말 그대로 '따위'로 볼 정도로 천문학적인 돈을 벌고 설컴 나오고 ai, ds, ml에 손대는 새끼들도 hft만큼은 아니지만 돈 존나 범. 의대생이 전문의 달 때 설컴 출신은 벌써 수십억 쌓아놓는 경우가 존나 흔함
미래 전망을 따져도 좋으면 좋았지 안 좋을 수가 없음. ai시대에 위험하다는 것도 단순히 프론트엔드, 백엔드 맡는 개발자지 위에서 언급한 특수직군은 대체당하긴 커녕 ai가 나오면 더 꿀 빨 직종이라 오히려 지금보다 훨씬 잘나갈 수 있음
어쨌든 노동이 종말되기전에 현금을 많이 확보하는것도 좋지 - dc App
과도기가 무서움 ㄹㅇ
Hft가 뭐임? 식주용어 말하는건가
고빈도매매. 프로그램 짜서 소수점초 빈도로 매매하며 수익내는거임
근데 그게 굳이 개발자급으로 ㅈㄴ 공부해야 할 수 있는거임? 그냥 국비충도 매크로 짜서 만들면 되는거아닌가... 내가 그 쪽 몰라서 진짜 궁금해서 물어보는거임...
개발자급 공부량으론 택도 없음. 개발, 수학, 통계, 금융 전부 존나 깊게 파야 됨. 괜히 돈 존나 주는게 아닌거. hft회사 운영하는 사람들 대부분이 박사도 아니고 교수급 인력임
그러게 그거 어려운거였어? 나도 잘 모르는데 궁금해요. 단순 매크로인줄알았는데
몇 주 단위로 매매하는 스윙트레이딩으로도 수익내려면 존나 공부해야 하는데 단기매매는 얼마나 어렵겠노
주변에 설컴 있어서 들어보면 그냥 천재들이 많음 ㅋㅋ 특허,취약점분석 이런걸로 강남에 집샀다는 사람이 많음. 못하는 사람은 어딜가나 있지만
명문대 컴공 나오면 죄다 미국 감 그러다가 운 좋게 비자 나와서 영주권 따거나 국적 얻으면 진짜 거짓말이 아니라 한달에 몇천~몇억씩 벌어감. 바로 미국 주류 사회에 진입함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