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가 특갤이니 쌍수들고 대체를 환영하지만
실제 일반인들 사이에선 저런 마인드가 대다수일것임
그럴 경우에 ai로 인한 대체가 발생할 때 실업자들이 생계를 위한 ㄱㅂㅅㄷ을 제공하는 것이 아니라 ai규제를 부르짖을 수도 있음
그리고 그 실업자들이 뭉쳐서 시위하면 숫자도 어마어마할텐데 정치권들도 부담을 느껴서 로봇세를 가중부과한다든지 식으로 어떻게든 ai유지비를 인건비보다 세게 만들어버리면 어캄?
난 이게 걱정됨 사실...
실제 일반인들 사이에선 저런 마인드가 대다수일것임
그럴 경우에 ai로 인한 대체가 발생할 때 실업자들이 생계를 위한 ㄱㅂㅅㄷ을 제공하는 것이 아니라 ai규제를 부르짖을 수도 있음
그리고 그 실업자들이 뭉쳐서 시위하면 숫자도 어마어마할텐데 정치권들도 부담을 느껴서 로봇세를 가중부과한다든지 식으로 어떻게든 ai유지비를 인건비보다 세게 만들어버리면 어캄?
난 이게 걱정됨 사실...
사람의 선천적인 본성인거 같음, 자신이 알던 세계관이 박살나고 새로운 급진적인 변화가 불어닥치면 본능적으로 변화를 거부하고, 변화의 움직임을 저지하려는게
당장 역사속에서 개항 요구에 반발하던 당시 조.선 지배층들, 기계가 공장을 대체한다는 생각에 러다이트 운동으로 기계파괴운동을 벌인 유럽의 노동자들 등등 보면 그런거 같음
근데 사실 변화전에 비해 변화 후가 자기에게 주는 혜택이나 효율이 압도적으로 좋으면 결국 받아들일 수 밖에 없음 러다이트운동 아무리 해도 기계가 효율이 월등히 좋다고 깨닫자마자 운동이 사그라들고 자연스럽게 기계로 대체 된거 보면
응 못 막아 - dc A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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ㄹㅇ 이게 맞는듯 ai주는 너무나 압도적인 풍요앞에 다들 어쩔수가없을듯 만약들고일어서는 사람들이 오히려 더 압박받을수도 있을듯
정확함 역사적으로 거대한 변화를 막으려던 시위나 집단적 움직임이 흐지부지 되는 경우는 변화를 받아들이는 쪽이 자신에게 훨씬 이득이 되는 경우에 그러함
의외로 노력하지 않는 삶을 별로 반기지 않는 사람이 되게 많다는 게 문제임. 그런 지인이랑 대화해봤는데 일자리 지켜야 한다며 로봇세 빡세게 매겨야 한다고 주장하더라. 근데 AI를 금지하면 기업들이 운영이 안되니까 걱정은 안해도 될듯. 세금은 기본/소득 주려면 어차피 걷어야 하고
노력도 해본 사람이 잘하고 성공도 해본 사람이 잘하는거 아님? 일자리 대체되고 완전한 평등이 있다고 해도 알아서 살면되는거지. 이제는 각자가 자신만의 세계를 가지게 될거야. 좀 더 짜임새 있는 세계 만들고 조언해주면 되지. 요리자격증 없어진다고 요리 실력 사라지나? 헬스장 망한다고 근육 사라지냐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