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십년간 암정복은 커녕 생존율 몇퍼센트 늘리는게 고작이고


관절,치아는 한번 상하면 되돌릴수 없어서 젊은때 저부위들 일찍 다치면 이미 노년때 삶의질은 씹창났다고 봐야되고


사실상 인간 신체꼬라지 보면 지금 80남짓 사는 수명도 한계치 이상인데


뭐 하나 할려면 절차도 엄청 길고 복잡해서 agi가 나온들 드라마틱한 의학 발전이라게 있을까 싶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