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이점 시대엔 게으른것도 당당해져야 한다.
오히려 노동.인생목표를 기피하고 내맘대로 자유로운 삶의 권리를 당당하게 주장하는 이들에게
많은 용기와 찬사를 줘야한다고 본다.
AGi 직업대체로 노동이 필요없고 역노화로 인생설계가 필요없는 시대.
우리는 언제까지 내 욕망이 억압되고 부조리하고 왜곡된 삶을 살아야 하나?
지금까지 노동과 인생설계.인생테크트리를 강요당해 나의 진정한 욕구는 억눌린채 부조리한 삶을 살아왔다는게
그저 억울할 뿐이다...
게으를 권리를 주장하는 게으름의 당당함을 외치는 자가 진정한 특슬람이다 이말이다..
글고 그렇게도 노력 운운하고 열심히 살것을 강조하고 게으름을 혐오하는 꼰대들에게도 한마디 하겠다.
그럼 부모 잘만나서 부모재산.불로소득으로 매일마다 클럽가며 놀고먹고사는 강남건물주.금수저 자제분들한테는 왜 입 뻥긋도 안하냐?
오히려 노동.인생목표를 기피하고 내맘대로 자유로운 삶의 권리를 당당하게 주장하는 이들에게
많은 용기와 찬사를 줘야한다고 본다.
AGi 직업대체로 노동이 필요없고 역노화로 인생설계가 필요없는 시대.
우리는 언제까지 내 욕망이 억압되고 부조리하고 왜곡된 삶을 살아야 하나?
지금까지 노동과 인생설계.인생테크트리를 강요당해 나의 진정한 욕구는 억눌린채 부조리한 삶을 살아왔다는게
그저 억울할 뿐이다...
게으를 권리를 주장하는 게으름의 당당함을 외치는 자가 진정한 특슬람이다 이말이다..
글고 그렇게도 노력 운운하고 열심히 살것을 강조하고 게으름을 혐오하는 꼰대들에게도 한마디 하겠다.
그럼 부모 잘만나서 부모재산.불로소득으로 매일마다 클럽가며 놀고먹고사는 강남건물주.금수저 자제분들한테는 왜 입 뻥긋도 안하냐?
운좋게 자기자신이 좋아하는것과 직업이 맞아떨어진 사람들은 자신이 노력했다고 생각하겠지만 사실은 그저 즐긴거다 그래놓고 잘안풀린 이들에게 왜 자기처럼 노력 안했냐고 하는건 너무한거다
맞다
ㄹㅇ
맞는말인데 마지막 금수저 부분은 빼도 됐음 그런 꼰대들은 적어도 여기엔 없다고 믿어서 ㅋㅋ
오히려 그게 핵심임. 앞으로 특이점이 오면 모두가 금수저가 된 거나 다름없다는 뜻이니까.
특이점이 와도 그저 게으를 뿐인 사람은 결국 도태될거라 생각해
특이점 시대에서 도태된다는게 어떤 의미인지 설명좀 해줘 어떻게 된단거임?
특이점이 뭔지부터 공부하고 와야 될듯 ...
기존 직업군들이 특이점 시대에 발맞춰 발전해나가지 않으면 도태될거라던 놈들이 특이점 시대에 도태된다는게 어떤의미냐는 상충되는 말을 하고있네 도태특슬람 병신새끼들 진짜 이 글이랑 댓글에 동조하는 개장애새끼들은 조속히 자살하길 바란다 니들은 특이점은 커녕 소득기본도 누리면 안됨
게으르면 도태한다거나 그냥 욕하는 애들은 과도기와 특이점에 대해 공부 안한 모지리들임 ㅅㄱ
과도기에 나타날 특징을 특이점에 얘기하고 특이점 특징을 과도기로 비유해서 욕하는 너말야 ㅇㅇ 저능아야
특이점 이후엔 인간의 발전이 정지함? 전혀 아님. 인류는 특이점 이후에 초지능과 함께 은하와 우주로 뻗어나갈건데 도파민 딸깍질이나 하고 완몰가 하렘야스나 하고 있는 게으른 사람은 도태되겠지
ㄴ그게 왜 도태임? 뭔 대단한걸 해야 도태안되는거임? 그냥 잘사는거임 그건. 니주장대로면 지금 파이어족으로 은퇴해서 맨날 놀기만 하는 사람들도 도태된거임
지금 백수들이 도태된 취급받는건 스스로의 욕망을 타의적으로 거세할수밖에없고 뭘 하고싶어도 못하는 존재라 그런거지 특이점오면 그냥 잘사는 인생됨. 지금 돈많은 백수들 도태됐다고 생각 아무도 안하는것과같음 오히려 죽어라 일하는 사람들의 인생 목표가 백수인경우가 대부분인데 ㅋㅋ
파이어족이나 돈 많은 백수들도 방구석에 쳐박혀서 갤질만 하면 도태되는거고 나가서 사회생활하며 인맥 넓히고 새로운 분야나 취미로 자기 세계를 확장해가면 진보하는거지.
인생의 목표가 어떤 삶이 아니라 돈 그 자체인 사람들을 말하는거라면 뭐 할말 없고
그건 너생각이고... 돈많아서 노는 사람들 아무도 도태됐다고 생각안함. 오히려 부러워하지. 간단히말해 갤질하는 100억 백수랑 열심히 일하는 직장인이랑 비교해서 누가 도태됐냐고 물어본다면 대부분 전자를 고르지 않음
딱히 직장인을 고르지도 않겠지만.... 직장인은 백수를 많이 부러워할거고, 갤질하는 100억 백수는 만약 직장인이 자기가 도태됐다고하면 코웃음을 칠거임
애초에 인생의 목표가 그렇게 거창한것도아니고 딱히 진보해야되는것도아니며 세상의 대부분은 그렇게 안살고 그건 존중받아야함. 사회나가서 인맥 넓히고 자기세계 확장? 말이야 번지르르하지 그렇게 달리다 현타와서 그냥 귀농하는 인간들도 많은데 이것도 도태냐
내가 아는사람도 꿈도 목표도 없는데 애낳고 살림하고 아무생각없이 존나 행복하게 살고있음. 내가 아는 사람중에 가장 행복하게. 이게 도태된건가? 참고로 난 오히려 꿈과 목표가 명확하고 스스로를 채찍질해서 쓸데없이 불행한 인간인데 가끔 부럽다.
특이점 와도 백수는 도태된다는 말 = 모병제 국가에서 군대안갔다온 사람은 징계 혹은 각종 불이익 받는다
미래를 걱정하지 않는다 해도 네가 말한 애낳고 살림하는게 게으른 삶인가? 전혀 그렇지 않아. 당연히 도태될 사람은 아니지
모든 사람은 태어난 자체로 가치있고 존중받아야 하지만 그것이 모든 삶의 행태를 긍정해야 한다는 뜻은 될 수 없다고 봄.
본문 서두에서 말한 자유로운 삶의 권리와 억눌린 욕구 운운하는 부분은 나 역시 공감하지만 무료와 나태에 젖어 삶을 무의미하게 보내는 게으른 삶까지 긍정할 수는 차마 없다
자꾸 돈 많은 백수 운운하는게 가치판단의 기준이 물질적인 것에 매우 편향돼 있는 것으로 보임. 철학적 사유 없는 부자들의 삶이 종국에도 너의 선망할 가치가 있었는가에 대한 고찰이 필요하지 않을까 한다.
39.7은 단어 의미가 어떻게 쓰인건지 분간하는법좀 기르고 와야할듯
이걸 이제봤네....내가 자꾸 돈많은 백수 운운하는건 그냥 예시중 하나지. 그럼 집에서 그저 살림하는걸 왜들었겠냐? 물질적 편향은 무슨... 다른예시들어줄까 그냥 시골가서 아무생각없이 귀농하는삶도 연 다끊고 도닦는삶도 난 긍정해 그리고 딱히 철학적 사유가 없더라도 그저 하루하루 행복하게 사는삶도 난 옳다고 생각한다 그것을 말하려고 쓴거임 철학은 무슨 결국 그냥 살림만하는사람은 그런거없는데 너도 긍정하잖아 무료와 나태에 젖어 사는삶? 완몰가속 삶이 무슨 무료와 나태에 젖어사는삶이야 행복하고 매일매일이 기대되는삶이지
생각해봤는데 미래 세대에서는 정말 무언가를 뼈를 깎는 노력 없이 쉽게 쉽게 얻을 수 있게 되면 게으르다란 말은 시적 표현처럼 문장속에서나 남게 될 것 같다는 생각이드네 어쩌면 새로운 개념의 게으름이 생길지도 모르고
뭐 먹기 귀찮다고 안먹어서 게을르다고하고 똥싸기 귀찮다고 참다가 변비걸려서 게을르다고하고 그러지않을까
게으름보다는 여유로움이 아닐까
그렇지 우리는 나쁜거 없다니깐? 남들처럼 열심히 공부도 일도 안하고 집에서 노는게 잘못된거야? 게으른게 아니라 특이점을 알아서 현명한거야~ 뭐 절실한진 모르겠고 우리같은 게으른 백수새끼들이 열심히 사는사람들이랑 맞먹는다고? ㅋㅋㅋ 개꿀~
너무 게을러도 우울증 걸림 ㅇㅇ
병신
도태된 앰생백수들 서로 상처 핥아주는 꼴 왜이리 애잔하냐... 우습지도 않고 그냥 동정심만 드네 에휴....
이러다 특이점안오거나 늦게오면 얘들 어케되는거임..
윤ㅣ하 서울 콘1서1트가 2월 3일, 4일 이틀간 진행되며, 이후 전국 투어(대전 - 대구 - 광주 - 부산)까지 이어집니다. 윤ㅣ하는 KS1PO돔(=체조경기장. 국ㄴ내 최대 규모 실내 공연장)에 입성한 단 6명의 솔로 여가수 중 1명입니다. (인순이, 패티킴, BMK, 아1이유, 태1연, 윤ㅣ하)
경제 유지시키는 생산활동은 어떤 형태든 특이점에 도움주는건데 일 안하는 날백수가 뭐가 당당하냐 무임승차라고 봐야지ㅋㅋㅋㅋㅋㅋㅋ
AI가 모든걸 다해주는 특이점 시대에 백수가 m생 취급받는다는건 마치 모병제국가에서 군대안갔다온 사람이 각종 사회적 불이익 받는 맥락과 같지않음?
강남건물주 금수저한테 굳이 뭐라할 필요가 있나 알아서 잘 만족하고 사는 애들인데
세상 모든 사람이 너처럼 게을렀으면 특이점이 왔겠니
ㄹㅇ
무슨 의미인지는 이해됐다.. 다만 이건 꽤나 급진적인 주장이므로 밖에선 사회부적응자 소리 듣긴 쉬우니 안 꺼내는게 좋긴함 결국 노력도 먹고 살기 위해서 하는 것이니까 생계 한정해선
특갤럼들이 욕먹는 건 이런 주장에 개추나 와바박 박기 때문이지ㅋㅋ 게으름을 숭상하고 지금도 하루를 열심히 살아가는 사람들을 비웃으며 본인들은 그저 입안에 떨어지는 특이점이란 열매를 취하려는 모순점이 구역질나거든. 그 특이점이란 것도 그동안 쌓아올린 인류의 지성이 집약된 노력의 산물인데도 말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