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이점 시대엔 게으른것도 당당해져야 한다.

오히려 노동.인생목표를 기피하고 내맘대로 자유로운 삶의 권리를 당당하게 주장하는 이들에게

많은 용기와 찬사를 줘야한다고 본다.

AGi 직업대체로 노동이 필요없고 역노화로 인생설계가 필요없는 시대.

우리는 언제까지 내 욕망이 억압되고 부조리하고 왜곡된 삶을 살아야 하나?

지금까지 노동과 인생설계.인생테크트리를 강요당해 나의 진정한 욕구는 억눌린채 부조리한 삶을 살아왔다는게

그저 억울할 뿐이다...

게으를 권리를 주장하는 게으름의 당당함을 외치는 자가 진정한 특슬람이다 이말이다..

글고 그렇게도 노력 운운하고 열심히 살것을 강조하고 게으름을 혐오하는 꼰대들에게도 한마디 하겠다.

그럼 부모 잘만나서 부모재산.불로소득으로 매일마다 클럽가며 놀고먹고사는 강남건물주.금수저 자제분들한테는 왜 입 뻥긋도 안하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