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대학 졸업하고 (아직 식은 안했다만) 운좋게 공백기간 없이 취직해서 바빠져서 나가지만


사실 취직 안되었어도 걍 특갤은 더이상 안들어왔을듯 이유는 뭐 특갤이 싫고 마음에 안들어서가 아니고


지금 현시점은 너무 애매한거 같음 특갤에서 나오는 내용 및 정보라고 해봐야 솔직히 초기실험 여부 , 어떤실험을 시도 해봤다 정도고


현시점 특갤 들어오는 이유는 그냥 유토피아 미래 꿈꾸면서 나중엔 이렇게 되겠지? 하면서 행복회로 돌리는건데


사실 이런 행복회로가 아무 의미가 없다고 느껴짐... 미래는 아무도 모르고 간단하게 예를 들어서 역노화만해도


생각보다 어려울지 생각보다 쉬울지 가능할지 불가능할지 모든게 미지수인 현시점에서 맨날 특갤 들어와서 역노화 오면 생길 사회현상


사회문제들을 의논하는게 이게 어느순간 솔직히 뭔의미인가 싶더라고 ㅇㅇ


완몰가 역노화 전뇌화 등등 아직 확실한 건 아무것도 없고 나오면 좋겠다~하는게 끝인데 좀 의미가 없는 짓거리같이 느껴지더라


물론 이건 나 개인적으로 느낀 감정이고 이 감정이 정답이란건아님 ㅇㅇ

하튼 특갤 재밌고 고마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