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술발전으로 인해서 기존에 있던 공정들 뿐만아니라 사사로운 부분까지도 자동화가 가능해지고 그로인해 실업률이 올라가고 기본소득이 발생하게 된다했을때
보통 여기서 부자들이 사람들을 왜 공짜로 먹여살려주냐 그리고 그렇게 되면 그게 사회주의인거고 공산주의고 여지껏 선례들을 잘 봐왔지 않느냐 이런말 하는데
난 그게 애초에 시발점부터가 생각을 다르게 해야한다고 생각함
기존의 사회주의체제는 부를 공평하게 나눠준다는건데 결국 그 부는 누군가가 일을 해야만 창출되는거잖아?
근데 너무나도 당연한게 내가 일을 좆빠지게 해도 나에게 돌아오는 보상이 옆에서 고추 벅벅 긁으면서 빈둥빈둥거리던 사람과 동일 수준이라면 누가 일을 하고 싶겠음?
그건 당연한거지
근데 기술발전으로 인해서 아무도 일을 안해도 되는 사회가 온다면?
인공지능이 모든일을 대신해주고 인간은 자기자신이 하고 싶은 일을 하며 살 수 있다면?
그러면 이게 과연 여지껏 있었던 사회주의와 같다고 할 수 있을까?
애초에 노동의 주체가 달라진거잖아
사람이 꼭 해야만 했던일들을 누군가는 꼭 해야하고 결국 그로인해 창출된 부들도 부를 만든 인간들에게 돌아가야하는 상황과
로봇들이 일을하고 그로인해 창출된 부를 사람들이 나눠가질 수 있다면?
난 그래서 앞으로의 사회주의는 여지껏 우리가 알고 있었던 사회주의와 많이 다를거라고 생각이 됨.
모르는 새끼가 있냐?
로봇주인인 구글은 가만히있노 병신이노?
공산주의 되서 재산권이 보장 못받으면 기본소득에 필요한 재원을 납부하는 기업들이 다른 기업과의 경쟁에서 이길 필요가 없으니 생산성이 낮아지지
공산주의처럼 막무가내로 재산권 막지는 않겟지 경쟁을 이기지 않아도 현 독점을 유지하기 위해서라도 기술은 꾸준히 발전할거고 하는 시늉이라도 안하면 주주들 손에 임원진들 총사퇴당함
뽀찌 돌리기식 사회주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