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실에서 엘리트도 아니고 잘 나가지도 않음
항상 나중에 부자가 되면 재벌이 되면 공상하면서 살면서 지금은 상황 안좋지만 나중에 부자되면 약자들 짓밟아야지 생각만 하고 삼
정작 현재 잘 나가지도 않는데 상류층 엘리트 대변인 역할함, 정작 아무도 안 알아줌
역사적으로 공`산주의니 평등 개념 주창한 사람은 하류층도 아니고 상류층들이였다.
정작 애매 모호한 계층이 가장 노예 제도를 반대했는데 그 이유는 멸시할 대상이 사라졌기 때문
물론 특유의 엘리트의 우월주의는 있지만 무슨 노골적으로 이런 곳에서 화풀이 글 쓰는건 열등감 투영이지 뭐
엘리트 의식이라는게 없다는게 아니라 무슨 앰생이니 용어 쓰면서 악바리 쓰는건 오히려 자기가 앰생일 확률이 높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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