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산은 AI가 대체한다고 치자. 소비는 누가함?
모든 국가의 생산이 상향평준화 되면서 소비인구가 가장 중요해진다
전 근대 농업 기반 경제 시대에는 인구가 곧 gdp였다. 농업이 뭐 특별할게 있었겠냐? 국가간 농업 기술 격차란게 크지 않으니 인구가 장땡이였던거다. 앞으로 모든 산업은 과거 농업처럼 된다
인류가 노동에서 해방되면 경제는 소비 기반으로 전환되고
생산의 상향평준화는 1인당 소비력의 평준화를 불러온다
전 근대처럼 인구가 곧 경제, 국력이 된다
AI로 노동력을 보충해서 인구감소 국가에게 좋다는건 과도기때만 잠깐 그럴거다
ai가 인구 감소의 대책이라고 주장햐는놈들이 선형충임
인구가 국력이면 인도가 미국국력 5배 될거라 믿음? 인도네시아가 독일국력넘고?
결국 그렇게 될거라봄
과도기때야 기술력 차이가 있으니까 오히려 선진국 개도국 격차가 더 벌어지면 벌어질거고 특이점 이후에는 국가니 국력이니 따지는게 무의미할거다
한국 같은 중견국들은 빠르게 따일거고 지역강국 이상 국가들은 거센 저항을 하겠지만 결국 따일거라 본다
애초에 과도기에는 기술력차이가 더 벌어질수밖에 없는데 개도국이 어떻게 따냐 특이점 이후에는 안드로이드,역노화,지능증강,완몰가,마인드업로딩 같은 온갖공상기술이 가능해지는 시점이라 국력이니 뭐니 따지는게 무의미하고
과도기가 지나면 평준화 된다. AI, 로봇이 그 모든걸 메꿀거다
지역 강국 이상 국가들은 선점한 AI, 로봇을 통제하려할거임. 지금의 구글, 윈도우처럼 플랫폼 자체를 독점하려할거임. 그 아래 중견국 이하는 그럴 능력이 없으니 걍 따일거고
하지만 결국 모든게 평준화 될거다
아니 특이점 이후면 asi이후라서 막말로 복제인간 수십억명씩 만들거나 안드로이드 미친듯이 생산하거나 마인드업로딩해서 한 사람을 기계 수백만대에 복제하거나 걍 뭐든 상상대로 가능한 시점이라 국가,국력,인구수 이런게 무의미해지는 시점이야 특이점 개념부터 다시 찾아보고 와라 그 뒤로는 어떻게 될지 알수없어서 특이점임
애초에 특이점 이후는 asi가 모든걸 결정할거라 국가 국력 인구 무의미함
아니다. 특이점도 수요를 따라간다. 의미없는 생산을 안한다. 문명이란건 인류의 틀(한계)에서 이뤄진다. 컵모양을 생각해봐라. 왜 그런 모양이 됐겠냐? 문어가 지배종이였다면 그들의 컵이 지금의 모양이였겠냐? 결국 모든건 소비중심이 된다. 인간의 틀내에서. 그 틀이 무너지면 그땐 인간이 만든 모든 문명이 무너진다.
국력은 소비력이 아니라 생산력으로 가늠되는건데 무슨 소리노? 미친듯이 쓰기만 하면 국력이 늘어남? 이상한 소리를 하네 - dc App
이해를 못한거 같은데 소비력은 무한정 늘어나는게 아니다. 인류 문명이 유지된다는 전제하에 1인 소비력은 한계점이 생길거라는거다. 그 한계점으로 모든 인류의 소비력이 상향 평준화 된다
아니 그러니까 소비와 국력이 도대체 무슨 상관이냔 말임 손 까딱하는거 제외 아무것도 할줄 모르는 카타르인 백만장자 100명 vs sky 대졸 한국인 100명 이렇게 각각 나라세우면 어느쪽이 상식적으로 국력이 세겠냐고 - dc App
아무것도 할줄 몰라도 된다. ai가 대신해준다 ㅋ
그래서 생산력이 평준화 된다. 인간의 교육수준, 기존 산업 격차를 ai가 전부 무의미한 차이로 만들어버림
그럼 더더욱이 인구가 의미가 없는데요? ai가 모든 생산을 다해주는데 한줌 인간이 쪽수 좀 더 많아봐야 무슨 대수임 - dc App
그러니까 소비가 중요해진다. 인간은 생산주체에서 소비주체가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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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비의 대부분을 AI랑 로봇이 생산 및 활동 하는데 쓰는 걸로 바뀌고 인간 소비는 점점 비중이 줄어들듯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