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eo새끼들 주가 올리기식 뻥튀기 기사 말고
궁금해서 물어보는거임
내가 2015년에 특이점 접했었는데
그때는 30년 남았으니 뭐라도 되겠지 했는데
그로부터 10년 가까이 지난 2024년이고
2040년까지 16년 남았던데
16년안에 제갈량의 북벌도아니고
모든 구조가 바뀔만한게 온다는게 말이 되는소리임??
그렇게되려면 그 근본 구조인 흉터 탈모 에이즈 암 광우병 노화
이런 불치병들을 고쳐야 뭔가 희망이라도 가지지
현실은 제대로된 임상거친 신약도 별로 없잖아
그렇다면 임상 평균이 10년이상 걸리는데
2024년 아직까지 나온게 없다면 남은 10년도 그냥저냥 병신같이 간다는거아님?
그 이후로 2040년까진 고작 6년 남았는데
아무리 생각해도 2040년안에 모든게 해결된다 이딴건 무리수적인 접근방식아님?
궁금해서 물어보는거임
내가 2015년에 특이점 접했었는데
그때는 30년 남았으니 뭐라도 되겠지 했는데
그로부터 10년 가까이 지난 2024년이고
2040년까지 16년 남았던데
16년안에 제갈량의 북벌도아니고
모든 구조가 바뀔만한게 온다는게 말이 되는소리임??
그렇게되려면 그 근본 구조인 흉터 탈모 에이즈 암 광우병 노화
이런 불치병들을 고쳐야 뭔가 희망이라도 가지지
현실은 제대로된 임상거친 신약도 별로 없잖아
그렇다면 임상 평균이 10년이상 걸리는데
2024년 아직까지 나온게 없다면 남은 10년도 그냥저냥 병신같이 간다는거아님?
그 이후로 2040년까진 고작 6년 남았는데
아무리 생각해도 2040년안에 모든게 해결된다 이딴건 무리수적인 접근방식아님?
그니까 좆간이 해봐야 발전이 제자리걸음이니까 그걸 ai가 한다고
아니 현행법상 임상은 10년이상 걸리는데 agi나와봤자 신약개발할진 미지수고 법적으로 임상 10년은 무조건 채워야하고 agi가 신약부분에 어떻게 빠르게 적용이되서 개발할지 어떻게 누가알음? 그리고 agi가 2024년인 지금도 안나와서 빌빌거리는데 도대체 언제 나오는거임?? 뭔가 나와서 결과물이라는걸 보여줘야 믿지
agi가 안나왔으니까 발전이 좆도 느린거라고 그니까 여기 애들이 agi만을 나오길 염원하고 있는거잖아
https://www.youtube.com/watch?v=SEkGLj0bwAU
이거나 보고와라 아 그냥 씹 유입같은데 법적임상? 그딴게 필요가 없어짐 ai는 세상을 근본부터 바꿔버림
뭔 유입이야 2015년부터 특게 유입했는데 그때도 꼬마선충 떡밥 본지가 언젠데 내말은 agi의 실용성을 부정하는게아니라 현행법상 임상 3상과정 즉 10년은 거쳐야한다고 agi나와봣자 신약개발할 시간 어쩌고에서 카운트 10년은 추가될텐데 막상 agi가 언제 나올지 그 누구도모르고 현행법상 임상 과정 감안하면 2040년은 무리수라는 이야기임
그때부터 특갤한 애가 아직도 선형충이노
기간이 길수록 실망감은 커지는거지. 2015년에는 30년 가까이 남았으니 뭐라도 될줄 알았지. 누가 챗봇 따위일지 알았겠냐고
수확가속법칙 모름? 챗봇이 점점 발전을 해서 agi가 되는거지 agi가 갑자기 뙇!하고 나오는게 아니라 왜 현재에만 머물러있음 ai발전속도가 미쳤는데
발전 속도가 미쳐서 고의적으로 성능을 제한하냐 ㅋㅋ 지금 성능제한시킨 gpt4 말고 제대로 나온게 뭐가 있냐? 이마저도 규.제해야한다 어쩌니 지랄하는중인데
설명해줘도 답정너네 ㅋㅋ걍
너는 비유를 하자면 아이폰이 2007년에 처음나왔는데 1년후 2008년에 그래서 뭐가바뀜? ㅋㅋㅋㅋㅇㅈㄹ하고 있는거임
2040년까진 고작 6년 남았는데 -> 계산부터 이런데 뭘 생각하겠다는거야
2024년 현재 제대로된 신약 나온게 없잖아 그렇다는건 평균 임상 10년인거 감안하면 남은 10년도 이지랄 이꼴이란 소리아님??
agi가 나오면 기하급수적으로 가속 발전할거라 지금 현상만 보고 미래를 예측하는건 의미가 없음
아니 그건 agi가 나와놓고 그런소리를 해야지 그리고 기하급수적이라는건 생물학 분야에 적용되려면 임상이 바뀌어야하는데 임상 3상과정 10년을 생략하고 갑자기 출시한다는건 뭔 뚱딴지 같은소리임? 그럴려면 지금이라도 법이 바뀌어야하는데 현실은 agi 출시시기도 모르고 임상은 까다로운데?
자 정리해봅시다. 2040년에 특이점이 온다고 가정했네요. 그래서 2015년에서 10년 동안 변화를 볼 때, 40년에 특이점이 오기엔 16년 동안의 변화로는 부족하다. 이런 말인듯. 살펴볼 부분은, 10년 동안의 변화를 제대로 파악했는가. 이거 같음. 요즘 AI가 왜 핫해졌는가. 이거에 대한 이해도 필요할 것 같음. 그냥 시간 흘러서 유망하다기 보단...2018년에 트랜스포머가 나왔고, 딥러닝이 성과를 내기 시작함. 그래서 AI 분야가 포텐이 올라감. 아직 장애물이 거의 없어보여서 무난하게 예측해도 매우 발전할 것으로 보임. 그리고, LLM에선 AGI 가능성도 보였고. 과학자들이 과학발전속도가 매우 빨라졌다고 하는 걸 그냥 사탕발림으로 들을 지, 나름 진지하게 들을지에 따라 다를 듯.
그니까 사람들이 왜 호들갑이냐면... 2015년도에도 AI는 별 건 없었음. 물론 이미지 인식에서 사람보다 뛰어나다곤 했지만, 그냥 아주 세밀한 task만 잘 하는 AI인거지. 근데, 작년부터 안 되던 게 많이 가능해짐. 자율주행도 머스크는 20년쯤엔 가능할거라곤 했지만, 나중에...짐켈러였나. 작년 강연에서, 테슬라도 자율주행 성능 개선이 멈춰있었다고 했었음. 그러다가 딥러닝 도입하면서 활로를 찾고 급격히 개선됐다고 함. 딥러닝도 사실상 수식을 찾는 게 아니라, 데이터 때려넣으면 알아서 작동하는 방식인데, 옛날엔 데이터 많이 넣어도 작동 안 하기도 했지만 트랜스포머부터 개선도 됐고. 근데 아까 위에서 말한 것처럼 아직 큰 장벽도 없음. 2015년이 아니라, 2005년부터 2015년까지도 별 거 없었고
현실은 성능 제한시킨 gpt4 말고 아무것도 나온게 없음 이마저도 인터넷 챗봇 검색기수준임 발전을 부정하는게아니다. 다만 agi 시기가 언제인지 몇년이될지 알수도없고 나온다고 쳐도 임상3상 10년이상이라는 법적인 장애물이 있다. 그렇다는건 2040년안에 영생약이 등장하고 불치병 완치제가 등장하고 완몰가가 등장한다는건 아무리 생각해도 허황된 소리같단 거임
2018년까지도 별 거 없었는데, 이때 이후로 1년 단위로 보면 그 전에 이룬 것 이상으로 또 이뤄감. 이건, AI 분야가 관심을 받으면서 연구랑 자본이 투입된 것도 있고, 하드웨어 자체가 발달해서 막힌 것들이 뚫린 것도 있고. 제프리 힌튼 조차도 작년 초 인터뷰에서, 발전이 더뎌질 수 있지 않냐는 질문에, 그동안 하드웨어 제한 때문에 시도조차 못한 아이디어가 매우 많다. 아직 발전할 여지가 많다고 했었음. 2023년에 AI에 투입된 자본이, 2022년 이전 10년간 투입된 자본보다 많다고 하고, 올해는 그보다 더욱 많이 투입될거라고 함. 사실상 작년부터 달리기 시작한거니까, 임상실험 10년이라는 제약도 AI시대에 맞게 바뀔 수 있다고 봄. 그런 뉴스도 본 것 같기도 하고.
나는 ai가 산출한 결과물을 보고.싶다. 더이상 챗봇을 보고싶지 않다. 챗봇 gpt1이 등장한게 2018년이다. 지금으로부터 6년후 2024년 여전히 초급수준인 챗봇단계다. 아직도 제대로된 인지기능을 가진 ai는 없고 일부 산업단계에서나 키오스크 어쩌니 하지 가장 중요한 생물학 분야는 여전히 까다롭다.
음...'지금이 AI시대다!!!' 이렇게 말하는 사람은 없잖아. AI시대의 입구라고 말하지. 그러니 지금 GPT4만 쓸만한 AI로 나온 게 문제는 아니지 않을까. 너처럼 지금.을 말하는 사람 많던데, 사람들이 지금.을 말하는 게 아니라, 발전속도를 말하고 있다는 걸 봐주면 좋을 것 같음. 지금도 유전자 신약이 대세라고 하던데, 신기술로 새로운 약들이 개발되면, 임상실험 쪽의 기준도 달라져서 10년이 걸리지 않을 가능성도 있지 않나 생각해봄. 그래서 네가 'AI가 빨리 발전한다고 해도' 라는 말에선 특붕이처럼 말하지만, '임상실험 기준이 현재와 같은 10년'이라고 말하니까 선형이라고 비판 받는듯.
인지기능을 갖춘 AI라면 그게 AGI겠지. 아직 없는 게 맞고. 뭐 openAI 내부에서 달성했다는 얘기는 나오지만 본 적은 없으니까. 음....넷상이라 조심스러운데, AI 분야에 대해서, 나도 전.공자는 아니지만 공부는 꾸준히 하고 있거든. 막연히 알파고에서 관심 가지다가 작년부터 공부 했는데. 공부 하면 할수록, 전.공자들이 왜 AGI는 멀었다고 말하는지도 이해되면서도, AI가 너무너무 빨리 발전 중이라는 것도 이해되더라. 많이 알수록, 무언가를 바라보는 해상도가 올라간다고 하잖아? 가볍게라도 공부해보는 건 어떨까 싶음. 내 얕은 해상도로는 발전이 너무 빨라서 벅찰 정도인데...
임상 실험 기준은 달라진거 없고 평균 임상 3상 통과하려면 10.5년이 소요됨 제도가 그럼 그리고 유전자 신약 이소리는 몇년전부터 나온 소리임 아직도 제대로된 임상은 커녕 실험실 연구 단계수준임 내가 궁금해서 신약을 자주 찾아보는대 특출난게 없더라 그렇다는건 앞으로의 10.5년후도 비슷하게 흘러간다는거임
그리고 나는 ai의 발전을 부정하는게아니라 유의미한 결과값을 낼수있도록 더이상 챗봇 수준이아닌 밖으로 나와야한다는거임 현실은 gpt4는 성능 제한 이슈가 있고 기업은 고의로 성능을 제한시키며 수익성 극대화에만 치중하는거보면 보기가 안좋음
해당 댓글은 삭제되었습니다.
그때되면 다 늙은 노인일텐데 의미가 있을진 모르겠다..
답장너임? 나도 특이점 별로 안 믿는 사람이지만 이럴꺼면 글은 왜 썼냐
생명공학, AI 쪽에서 큰 발전이 일어나고 있는건 엄연한 팩트임 코로나 이후로 mrna 암백신 상용화도 엄청 앞당겨졌고 알파폴드 만든 개발진들은 래스커상까지 받았는데 래스커상도 CEO들이 로비해서 받았다고 할거임? 참고로 래스커상 받은 과학자들 중에서 32명이 20년 안에 노벨상 받았음
코로나백신 임상 10년했냐? 100이면 100 지나가던 개가 봐도 완벽한 agi발 암백신이 나왔는데 정부가 임상 10년하는거 변함없다고 발표하면 정권이 얼마나 갈 것 같냐? 선형충 마인드 드글드글하네 - dc App
ㅋㅋ 위에 애들이 설명해줘도 앵무새처럼 똑같은 대답만 하네. 그렇게 평생 부정하며 살아라 ㅇㅇ